지표면에 떠있는 수증기를 안개라고 합니다. 보통 시야기 1Km가 안될때 안개라는 말을 사용합니다.. 인생의 암담함을 안개에 비유하곤 합니다. 몇일 후의 인생이 예측불허일때... #1 빼곡히 펼쳐진 나무들 사이로 안개가 피어 있습니다. data-nummark="1" zoom-number=0 > . . . #3 data-nummark="2" zoom-number=1 > . . . 그러나 언젠가 안개는 걷힙니다. 안개가 걷히고 앞길이 보일때 우린 앞을 향해 달립니다. #5 data-nummark="3" zoom-number=2 >
사진 멋지네요.^^
블레어윗치가 생각나는건 왜일까..
말해서 지표면에 떠있는 물방울을 안개라 함. 수증기가 아님
good
살기 좋소??
길이 참 좋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