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가우디의 바로셀로나 <1>
kirara(211.190)
2003-11-02 23:01
추천 0
바로셀로나입니다. 3일정도 머물렀는데 역시 좋더군요.. 영국에서 CRESTA 를 통해
비행기, 호텔 예약해서 갔었기 때문에 CRESTA 안내 책자도 무료로 얻고 호텔도 고객
취향에 맞게 선정해 주고 좋았습니다.
호텔 테라스에서 바라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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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의 가우디 건물중 하나, 여기도 돈내고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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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 밀라, 가우디가 지은 아파트입니다. 내부에 들러가보면 미로같은 구조와 완벽한
구조로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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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조형물,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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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밀리아 성당에서 바라본 시내와 지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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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밀리아 성당 타워의 조형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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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밀리아 성당 타워의 조형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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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공사중인 성당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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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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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이즈를 많이 하니 화질이 좀..
하여간 반응 좋으면 더 올리죠.
멋진걸요...잘찍으시네요...사진 마니 올려주세요...^^
건축하시나 보죠?
로마랑 똑같은거 같은데..ㅋㅋ..좀더 올려 주세요^^ 지중해도 좋던데..ㅋㅋ
흠...바르셀로나...가우디의 도시죠^^ 사크리타파밀리아, 구엘고원, 구엘저택등 가우디의 주옥같은 작품들을 접할수있죠^^
우린 그사람들의 느긋한 여유를 게으르단 표현으로 무시?하지만 그사람들의 예술은 천부적인 민족성입디다. 전 IOC위원장 자기 고향이라고 신경마니 썼더군요... 또가고 시퍼라..
우 파밀리야성당의 나선계단 아찔해서 미치죠
좋은 곳에 다녀오셨군요.....다 좋은데요, 수평이 안맞은 사진들이 많네요. 모두 한쪽으로 기운 것으로 보아 사진찍으실 때의 습관 혹은 삼각대를 사용하셨다면, 삼각대의 문제등을 점검해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사진 잘 보았습니다~
FC 바르셀로나 팀의 홈구장 누캄푸도 한번......
아 누캄푸 못다녀왔습니다. 아직도 후회중, 규모로는 레알 마드리드 홈구장을 능가 한다던데...
카가 밀라의 옥상 조형물은 단순한 조형물이 아니고 굴뚝을 저런 조형물 형태로 해놓은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성당은 건축이 중단되었다가 일본기업(아마 미쯔비시로 기억 됩니다.)의 후원으로 공사 재개가 된 것으로 압니다. 혹시 제가 잘못 알고 있으면 리플 부탁드립니다.
아마 맞을겁니다ㅋ사크리타파밀리아..언제 완공될지 모르는 세기의 건축물이죠^^근데 저는 사크리타파밀리아만 보면 왜이렇게 조잡한지....ㅡㅡ; 아마도 여러 양식이 짬뽕되서 그런지ㅋ 저는 사크리타파밀리아, 구엘저택등 가우디만 자구 보니깐 지겨워서 구경하다 말고 해변으로 와서 캐이블카 타던 기억이ㅋㅋㅋ
누캄프갔다온 사진이 있는데 아쉽게두 스캔이 없구려...지네들 말로는 유럽최고라던데...님두 돈내구 엘리베이터 타셨나보구려...
그렇소...그런데 생각보다 비싸진 않았소^^;그리고 아무리 비싸도 타지 않을수없었소...걸어서 갔으니 알만 할거요ㅋ
애펠탑이였음 걸어서 올라 갔겠건만...게단이 없더구려ㅋㅋ
로마하고는 전혀 틀린게요. 로마는 지저분한 맛이 다분하지만 바르셀로나는 엄청 깨끗한 느낌이 드오... 구엘 공원도 가우디 작품이오. 바르셀로나에서 투우 보다가 투우사 실려가는 것 보았소. ㅋㅋㅋ 실감 나더이다...
투우보았소???본햏도 보고싶었으나 아쉽게도 놓쳤오......분수쇼도 못보고...ㅜㅜ근데 소햏은 바르셀로나도 로마 만큼이나 깨끗하다는 느낌은 못받았오..아니 더워서 그런거 신경쓸겨를이 없었오....로마와 마르셀로나는 유럽여행중 최악으로 더웠다오
가우디는 역시 천재라고 생각되오....
저는 피튀기는게 싫어서 투우는 열외했소만 분수쇼와 인간탑쌓기는 봤소다 바르셀로나 햇빛정말 짱날정도로 따갑더구려...말이 통하니 기분좋소...참고로 스페인은 다 더럽소...
호오....부럽소...분수쇼가 환상이라고 하더구려..바르셀로나서 니스가다가 한국인들 만났는데 그사람들이 니스갔다가 분수쇼러 바르셀로나로 되돌아 간다고 하길래...미쳤소???버럭!!!그냥 같이 니스서 놉시다..해서 술만 진탕먹었는데...그사람들한테미안하구려ㅋ 분수쇼 사진 있으면 올려주시오^^
분수쇼는 주말에만 하오. 괜히 월요일날 바르셀로나 가서 주말까지 기다리지는 마시오. 분수쇼가 장관이긴 하더이다. 니스에서 바르셀로나 가는 거는 쉽소. 야간열차타면 쎄르베르(혹은 포트보우)까지 가고 거기서 다시 갈아타면 끝이오.
알고있오...바르셀로나를 떠나올대가 금요일이었오...근데 파리에서 바르셀로나가는 까지 구간, 뽀르뚜보에서 바르셀로나구간에서 터널이 무너져서 약간 피곤하다오..지금은 터널 보수했는지 모르겠오
가우디가 왜 유명한지, 직접 보기전까지는 전혀 모른 햏이었소만, 그의 건축 기법을 조금만 배워도 이햏은 참으로 천재였구나..하는 생각이 절로 든다오. 거의 대부분의 모티프를 자연에서 따온 것으로 알고 있소. 이를테면, 벌집이나 과일, 나무등의 형상을 그대로 건축에 응용하는 것이오... 뭐 설계한 사람도 대단하기는 하지만, 본햏이 직접 본 바로는 만드는 사람도 무지하게 고생했을 것 같은 작품들이었소... 어찌 그리 섬세하고, 기묘한지. 또 보고 싶은 작품들이었고, 바르셀로나는 여러모로 아주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소.
가족성당의 저 계단..함부로 도전하지 마시오.ㅡㅡ; 끝까지 올라 갈려면 졸라 힘들뿐더러 어지럽기까지 하오. 원형계단에 익숙하지 않은 울나라 사람들은 올라가면 다리가 후들거릴게요..폭도 아주 좁은 편이라 중간에 쉬기도 힘들고 밑에서 자꾸 밀고 올라 오는 사람들 때문에 힘들어도 걍 계속 올라가야 되오 -_-; 그래도 올라가면 첨탑의 문양을 가까이서 자세하게 볼수 있고 시내 전경도 구경할 수 있어서 괜찮소..^^
그냥 돈내고 엘리베이터 타는게 낫소
사그라다 파밀리아 다녀온 기억이 나는군요. 좋은 기억 되새기게 해준 사진 고맙소. 카메라 기종이 뭐요? 조금 어두운 듯한 느낌이 드는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