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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토역 - 전망대, 데스카 오사무 월드 모모야마고료마에역에서 출발하여... 어느새 쿄토역 도착... 어제 제대로 구경하지 못한 쿄토역을 구경하기 위해 일단 꼭대기로 향했다. 부지런히 에스컬레이터를 갈아타면서 올라가는데.. 이런.... 마지막 계단을 남겨두고 눈 앞에 나타난 공사중 표지판.. ![]() data-nummark="1" zoom-number=0 > ![]() data-nummark="2" zoom-number=1 > ![]() data-nummark="3" zoom-number=2 > ![]() data-nummark="4" zoom-number=3 > ![]() data-nummark="5" zoom-number=4 > 산쥬산겐도 산쥬산겐도는 교토역에서 매우 가까운 곳에 있었다. 입구에서 입장권을 끊고 (600엔) 안으로 들어가니 길쭉한 건물이 하나 보이고... 신발을 벗어서 신발장에 넣고 그안으로 들어서니....눈 앞에 펼쳐지는 1,001개의 천수관음상... 이건 그야말로 장관이었다.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풍경... 감탄에 감탄을 하며 두번이나 돌면서 천수관음상의 모습을 감상... (내부에서는 사진을 못 찍게 하므로 안내서에 있던 사진으로 대신;;) ![]() data-nummark="6" zoom-number=5 > ![]() data-nummark="7" zoom-number=6 > 쿄토 박물관에서는 \"The Art of Starwars\"라는 특별전을 하고 있었다. 스타워즈 영화에는 별루 관심이 없지만, 그 제작과정이나 미니어춰에 관한 것이라면 볼만하겠구나 라는 생각을 잠시 했지만.... ![]() data-nummark="8" zoom-number=7 > 기요미즈데라 산쥬산겐도 앞에서 버스를 타면 기요미즈데라는 금방인데.... 산쥬산겐도의 감동에 젖어 딴 생각하다가 한 정거장 더 가서 기온에서 내려버렸다. 다시 버스를 타고 한정거장 돌아와서 기요미즈데라에 가기 위해 열심히 언덕 길을 걸어올라갔다. 흐미흐미.. 체력은 이미 바닥을 치고 있고... 느므느므 힘들었다. 게다가 슬슬 비까지 내리고.. 기요미즈데라로 올라가는 언덕 길 주변에도 재미있는 가게 들이 많았으나 피곤을 이유로 사진도 하나 안 찍고 겨우 기요미즈데라 앞에 도착. 입장권을 끊고 (300엔) 입구에서 한참을 쉬다가;;; 다시 힘을 내어 걷기 시작... ![]() data-nummark="9" zoom-number=8 > ![]() data-nummark="10" zoom-number=9 > 기요미즈데라를 내려오면서 본 풍경... ![]() data-nummark="11" zoom-number=10 > ![]() 물 data-nummark="12" zoom-number=11 > ![]() 기요미즈데라를 data-nummark="13" zoom-number=12 > ![]() 그렇게 data-nummark="14" zoom-number=13 > ![]() data-nummark="15" zoom-number=14 > ![]() data-nummark="16" zoom-number=15 > ![]() data-nummark="17" zoom-number=16 > ![]() data-nummark="18" zoom-number=17 > |


















기요미즈데라 보고 싶군요. 아톰은 역시나 나오는군요 (웃음) 그리고 1001 천수관음상은 꼭 보고 싶군요. 그럼 즐거운 여행이 되시리라 봅니다. 본인 사진도 올려주시면 감사(웃음)
일본의 도시중 가장 좋아하는 도시는 쿄토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도시 건물들은 고풍스러우면서도 현대적인 느낌! 다시가보고 싶은 교토!
사진 깔금해서. . 원추~~!
재밌따.
거기..암벽(?) 앞으로 나온부분..거기서 사진찍었는데..꾀 무서웠소- ㅁ -;.. 그리고 저 물먹는곳에서 저도 물을 먹었었소+______+ㅎ
기요미즈데라 물먹는곳...좌측은 소원성취 중간은 장수 오른쪽은 사랑이라죠...근데 레이즈로 소독하더라구요...물받이 잡아넣는안쪽에...기요미즈데라 조오기 목조들이 139개래요...아기부처들이 군데군데 화단에 보면 턱받이를 하고있는게 눈에 뜨이든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