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옆으로 보이는 사진은 돌릴 시간이 없답니다. 목 운동 하는 겸 돌려 보세요.ㅠㅠ 인물이 들어간 사진은 빼고 풍경 관련 사진만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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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는 이런식으로 주차요금을 받더군요 양심적으로 해야하겠죠

타워브릿지에요. data-nummark="2" zoom-number=1 >

빅벤전경이에요. data-nummark="3" zoom-number=2 >

버킹엄궁전 data-nummark="4" zoom-number=3 >

화려한 data-nummark="5" zoom-number=4 >

버킹엄 data-nummark="6" zoom-number=5 >

여행을 data-nummark="7" zoom-number=6 >

새로지은 data-nummark="8" zoom-number=7 >

영국의 data-nummark="9" zoom-number=8 >

런던 data-nummark="10" zoom-number=9 >

로얄 data-nummark="11" zoom-number=10 >

알버트 data-nummark="12" zoom-number=11 >

귀족들의 data-nummark="13" zoom-number=12 >

대영박물관에 data-nummark="14" zoom-number=13 >

아테네 data-nummark="15" zoom-number=14 >음.. 인물 안들어 간것만 뽑다보니 그리 많지 않군요.
영국은 그리 중요한 곳이 아니라 당일 관광을 했습니다. 수박 겉 핧은 거죠.
그래서 그런지 그리 많은곳을 보진 못했지만.. 정말 멋진 곳이었습니다
남은 나라를 기대해주세요.
여왕은 이젠 버킹검궁이 아니라 윈저성에 있답니다. 그리구 미사일모양 빌딩 완공됐구만요~
암튼 좋은 여행되시길..^^
주차는 양심적으로 하는게 아니라요, 경찰이 심심하면 돌아다니다가, 돈 안넣어논차 보이면, 딱찌 붙입니다. ㅋㅋㅋㅋㅋ
xp쓰시는 경우면 자체 뷰어로 보시면 아래부분에 사진 회전하는 버튼 한번만 누르면 바로 회전 된답니다...무척 편리~
xp쓰는데.. 이 사진들을 어떻게 자체 뷰어로 보죠?
죄송하지만 여왕 버킹검 궁전 안에 있습니다. 여왕이 있으면 깃발이 올라가는데요? 잘 모르시네요
대영박물관 = 약탈박물관이라는 것은 영국햏들도 시인하더이다.. 소햏은 대략 과학/자연사 박물관이나 해양박물관이 더 좋았던 것 같소.. (취향 차이인가...) 그리고 런던에서 캠브릿지 가는 중에 덕스포드라는 곳에 항공기 박물관이 있는데.. 대략 콩코드 시제기를 볼 수 있다오.. 그리고 황량한 벌판을 좋아한다면 서남쪽의 리치몯느 파크에 가 보아요.. 대략 사슴도 많고.. 넓어서.. 좋소.. 경치도 아름답고..
리치몯느 -> 리치몬드...
저도 몇달전까지만해도 영국에서 생활했었습니다...런던아이 옆에 있는 오케스트라 바에서..템즈강을 바라보며 일했었는데..그땐 이렇게 멋있는 줄 몰랐는데..지금보니 너무너무 그립네요^^;
미국의 노상주차장도 저거랑 비슷한 모양/방식이라오... 미리 시간 계산해서 동전을 넣는데 시간이 다 되서 0:00 되면 경찰이 와서 방법한다옿..
소햏은 만약 영국으로 간다면 섹스피스톨즈의 발자취를 따라 움직여볼 생각이오,,,대략 소햏말에 공감하는 햏이 있었으면 하오만..
거 재미있을 것 같소.. 소햏 영국에 있을 때.. 학교 앞에 있는 펍에서 예전에 섹스피스톨즈가 공연했었다던데.. 대략 지금도 멋진 밴드들이 아서 공연하고.. 타임아웃 잡지에도 종종 나오고.. 그랬던 기억이 나구려.. 대략 재미있는 발상이오.. 이제 우리나라도 좀 테마가 있는 해외여행이 정착될 단계가 아닌가 싶소.. 비틀즈 투어.. 세익스피어 투어..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