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옆으로 보이는 사진은 돌릴 시간이 없답니다. 목 운동 하는 겸 돌려 보세요.ㅠㅠ 인물이 들어간 사진은 빼고 풍경 관련 사진만 올릴께요

유로스타를 data-nummark="1" zoom-number=0 >

유로스타의 data-nummark="2" zoom-number=1 >

프랑스 data-nummark="3" zoom-number=2 >

가족과 data-nummark="4" zoom-number=3 >

에펠탑이에요~! data-nummark="5" zoom-number=4 >

에펠탑아래에 data-nummark="6" zoom-number=5 ><

파리시내 data-nummark="7" zoom-number=6 >

역시 data-nummark="8" zoom-number=7 >

노트르담 data-nummark="9" zoom-number=8 >

특별히 data-nummark="10" zoom-number=9 >

콩코드 data-nummark="11" zoom-number=10 >

콩코드 data-nummark="12" zoom-number=11 >

왜이케 data-nummark="13" zoom-number=12 >

거리를 data-nummark="14" zoom-number=13 >

모나리자 data-nummark="15" zoom-number=14 >. 흔들림의 압박이란.. 모나리자가 유명한 이유를 간단히 말씀드리면(지식인에도 안나와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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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뛰어난 시선처리. 모나리자를 보면 초상화에 경우 얼굴을 먼저 보게 되는데. 모나리자는 자연스럽게 얼굴에 모여진 초점을 손목 쪽으로 끌어 내리게 한답니다. 손과 눈의 완벽한 배치 때문이라는군요. 그리고 손목쪽에서 또 다른쪽으로 이렇게 초점을 흐리게 하면서 전체적인 분위기를 흐릿하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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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째. 모든 감정을 가지고 잇는 표정.. 모나리자를 잘 보면 미소짓고 있는것 같기도 하고 슬퍼하는것 같기도 한등. 여러 표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셋째
어디서 봐도 같은 시선. 모나리자는 어느 각도에서 봐도 눈을 똑바로 쳐다봅니다. 실제로 보니 기분이 나쁘더군요. 등등 더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최고의 작품중의 하나로 평가받는 작품인데는 이유가 있겠죠. 자세한건 미술관련 사이트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루브르 data-nummark="16" zoom-number=15 >

루브르 data-nummark="17" zoom-number=16 >
비너스상 입니다.역시 유명한 작품 이작품은 어느 각도에서 봐도 완벽한 비율을 보여준다고 하는군요. 왼쪽부터 엄마 친척 여동생 둘입니다
역시나 당일 관광 프랑스.. 이런 당일 관광 같은경우에 한 관광지에서 30분이상을 머물지 않기 때문에 가이드 설명듣고 사진찍는 시간은 5분 가량... 그동안 몇장못찍었어요. 이모부 디카로 있었구 필카로 있고.. 아쉽지만 여기까지 밖에네요. 스위스도 정말 너무너무 멋졌는데. 제가 그만 고산병이 생겨서 쓰러질 뻔하는 상황에서 찍어서 역시 몇장 못 찍었어요..ㅋ 그래도 담편 기대해주세요
노틀담 성당은 뒷부분이 충격적이었습죠. 그 기괴한 고딕양식... 좀 크게 찍으시지.. 모나리자도 찍으시다니 대단. 그 많은 인파를 뚫고?
Eurostar는 레일 위로 살짝 떠서 가는 열차(자기부상열차를 지칭하시는 듯) 아닙니다. 그리고, 사진에 찍힌 역은 파리 북역이 아닐까 추측해 봅니다만.
그래도... 신칸센과 다르게 기관차 방식이기 때문에... 차내는 상당히 조용할 꺼라고 생각됩니다... 신칸센의 모터 돌아가는 소음이... 계속 타고 있다보면 상당히 거슬린다죠....ㅡ_ㅡ;;;
승차감은 괜찮은 편입니다. ICE가 가장 승차감이 좋더군요. TGV은 객실이 카페 분위기가 나기는 하지만 흔들림이 ICE에 비해서 심하더군요. 그런데 우리나라 고속철 정말로 걱정스럽습니다. 프랑스는 들판에 땅을 북돋아서 레일깔고 기차 달리게 했는데요, 우리는 교각위로 달리잖아요. 만일 탈선하면 날으는 기차가 되는건가요? 궁금합니다. 답변좀???
벨기에 탈리스가 가장 최악이 아닐가 싶네요ㅋㅋTGV의 사촌격이나 영~~아니죠 새마일 호보다 못하다?ㅋㅋ 유리문있는쪽에 앉았는데 문열리는 소리때문에 잠을 잘수없다는ㅡㅡ;
소햏도 TGV 타보고 실망을 금치 못했소 갠적으로 ICE가 깔끔하고 좋더군요. 유로스타는 명성만큼 좋다는걸 못느꼈소
자기부상 열차를 말씀드리는게 아니구요 속도가 워낙 빠르다보니까 느끼지 못할만큼 미세하게 살짝 떠서 달린데요.
사진들은 크게 찍었다가 리사이즈 한것입니다.
TGV economy class는 외부와 완전히 밀폐되지 않아서 고속으로 터널같은데 들어갔다 나오면 귀가 멍해졌더라는....--; 유로스타나 TGV나 그넘이 그넘이지요.
근데 왜 이렇게 사진들이..색감이나 질이 안좋죠? 다른 해외사진들보다..먼가 쨍한맛도 업고..저도 X1유저라서..전그동안 제내공이 나쁜가 햇는데...혹 카메라탓인..
색감이나 질이 안좋나요? 음..ㅋ shq2 모드로 찍어서 화질 자체가 무지하게 안좋은 화질로 찍었구요.ㅋ 거기에 리사이즈를 했더니 화질이 구려요.ㅋ 그래도 빨리뜨게 되니까 이해하세요.
오벨리스크는 이집트가 선물한 것이 아니라 프랑스가 뺏어왔다고 하는 것이 옳은 표현 아닐까요?? 그리고 샹젤리제를 대학로와 비교한 것도 조금은 무리가 잇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