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히로 미술관에서 지브리 박물관으로..... 좀 멀었다... 드디어 미타카역에 도착.
우선 지브리 박물관 표를 끊기 위해 JTB여행사를 찾아가야 한다. 미타가 역에서 남쪽출구로 나와 정면에서 왼쪽에 있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와 길을 따라 조금 걸어가면...JTB 여행사가 보인다.

여행사 안으로 들어가서 비어있는 창구쪽으로 가니 직원 언니가 반갑게 맞아주고 \"지브리\" 한 마디 했더니 어떤 종이를 주면서 적으라고 그런다. 이름이랑 여권번호랑 그런 것을 적었더니 사사삭 처리해주고 그게 바로 바우처였다. 1,000엔을 지불하고 바우처를 받아들고 다시 밖으로 나와서 버스 타는 곳으로..

지브리 박물관 가는 네코버스는 미타카역 왼쪽 편에 자리잡고 있었다. 요기가 바로 버스 타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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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서 바우처를 보여주니 바로 입장. 안으로 들어가니 바우처를 이쁜 필름 티켓(잃어버렸다. ㅜㅜ)으로 바꿔주고 한국인이라니 안내문에서 한국어 있는 부분을 알려준다.

미아가 됩시다!!! - 안내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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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에 있던 거신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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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타카역에서 키치죠지까지는 고작 한 정거장... 키치죠지 역을 나서니 바로 건너편에 북오프가 보인다. 벌써... 3일동안 만화책을 못봤다. 내 몸은 어느새 스르륵 북오프 안으로...

북오프의 장점은 역시 무지무지 싸다는 것!!!


만화책 data-nummark="8" zoom-number=7 >

처음 data-nummark="9" zoom-number=8 >
키치죠지를 골목골목을 돌아다녀보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았으나 체력이 안 받쳐준다. ㅜㅜ. 그래도 그냥 돌아가는 아쉽고.. 그런 생각을 하면서 걷다보니... 공원 앞에 도착.. 아 이 공원이 지브리와 연결되어 있는 그 공원인가... 생각하면서 안으로 들어가 잠시 휴식.


공원에서 data-nummark="10" zoom-number=9 >

몸이 data-nummark="11" zoom-number=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