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낮동안 신주쿠, 긴자를 방황하였으나 사진이 별루 없는 관계로 생략하고 바로 롯본기 힐스로!! 롯본기 힐스 홈페이지 - http://www.roppongihills.com 신주쿠에서 에비스로 가서 에이단히비야센으로 갈아타고 롯본기역에 도착. 롯본기 힐스를 도저히 못 찾아 갈 수 없게 큼직한 안내판이 군데 군데 붙어 있었다. 그 안내판을 보고 쭉가니 바로 롯본기 힐스. 사실 별다른 예비지식 없이 간 곳이라 들어서는 그 순간부터 놀라움의 연속이었다. 젤 처음 놀란 것은 롯본기 힐스 곳곳에 있는 인포메이션 센터. ![]() data-nummark="1" zoom-number=0 > 17년간의 준비끝에 지난 4월 문을 열었다는 이곳. 고베 대 지진이후 지진에도 끄떡없는 안전하고 편안한 건물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고 한다. 초고급 맨션, 쇼핑몰, 영화관, 레스토랑, 미술관, 도서관, 이벤트홀, 공원, 호텔, 방송국까지... 정말 하나의 작은 도시를 이루고 있었다. 롯본기 힐스 야외에 자리잡고 있는 대형 거미. 이 놈의 이름은 MAMAN 이란다.. ![]() 이 data-nummark="2" zoom-number=1 > 그리고 이것은 롯본기 힐스의 캐릭터 - 로크로크 세이진. 이 캐릭터의 활용도 무척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었다. ![]() data-nummark="3" zoom-number=2 > 쇼핑몰들을 대충 둘러본 후 3층 티켓 데스크에서 도쿄시티뷰 티켓을 끊고 모리타워 안으로 들어갔다. 도쿄시티뷰의 티켓은 1인 1,500엔이었는데 도쿄시티뷰와 함께 특별기획전, 도쿄스카이 덱까지 같이 볼 수 있는 티켓이었다. ![]() data-nummark="4" zoom-number=3 > 1. 도쿄시티뷰 엘리베이터를 타고 52층에서 내리면 발 밑으로 도쿄의 야경이 펼쳐진다. 삼각대 안 가져 온 것을 땅을 치고 후회했다. ㅜㅜ 한참을 넋을 잃고 야경 감상. 낮에 와서 실제 지도와 맞춰보면서 봐도 재미있을거 같았다. ![]() ![]() 2. The Global City 전시회 ![]() 롯본기 data-nummark="7" zoom-number=6 > ![]() 그중 가장 눈에 띄었던 도시는 역시 뉴욕과 도쿄. 이것이 뉴욕 ![]() 이것이 data-nummark="9" zoom-number=8 > ![]() 3. 도쿄 시어터 53층으로 올라가면 또다른 특별 기획전이 준비되어있었다. 이곳에서는 대형 스크린으로 영상을 보여주고 있었는데... 나는 \'도쿄 스캐너\' 편만 보고 다인 줄 알고 나왔는데 돌아와서 자료를 찾아보니 \'파노라마 시어터\', \'도쿄정맥\', \'도쿄 스캐너\' 이렇게 3개의 파트로 나뉘어져 있는 것이었다. ㅜㅜ 어쨌든 내가본 \"도쿄 스캐너\"는 도쿄 상공에서 도시를 촬영한 작품으로 \"공각 기동대\"의 감독 오시이 마모루가 감독을 맡았다고 한다. 무척 속도감있는 전개와 박력. 영상의 질이 끝내주었고... 이 영상을 보고 나니 왠지 도쿄구경 끝낸듯한 기분마져 들었다;;; 여하튼 굉장히 멋있었다. ![]() 이 data-nummark="11" zoom-number=10 > ![]() 4. 도쿄 스카이 덱 실제로는 롯본기 힐스에서 제일 마지막으로 간 코스지만 편집 상 먼저 소개.. ^^ 이곳은 쉽게 설명하자면 모리타워의 옥상. 탁 트인 곳에서 바라보는 도쿄의 야경은 52층에서 보던 그것과는 또 다른 맛이 있었다. ![]() 스카이 덱 올라가고 내려가면서 거치는 곳. 옥상 올라가는 기분 물씬 풍긴다. ![]() |














촬영하느라 수고 많으셨소. 사진 잘 보고 가오! 마모루 원츄요..
롯본기라면 아마도 한국의 이태원이라고 보면 대략 맞습니까?
맞습니다. 흑인들이 득실득실 하죠..남미쪽 사람들도 많이 보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