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입니다.. 무슨 광장에 있던 건물이었는데... 사진에서 보는것보다 훨씬 더 웅장하고 섬세합니다..
data-nummark="1" zoom-number=0 >여기도 광장에 있던...
data-nummark="2" zoom-number=1 >그 유명한 오줌싸는 동상입니다..
이 동상을 찾으려고 얼마나 골목을 찾아 헤맸던지..
정말 작아요..50cm정도 될까??난 잘못 찾은 줄 알고 그냥 갈라고 하니깐
어떤 사람이 이게 맞다고 하더군여..
data-nummark="3" zoom-number=2 >
광장에서 열린 음악회입니다.. 실제 주민들 같이 보였습니다..그러나 실력들은 정말 장난 아님돠... 바닥에 앉아 음악을 들으면서 잠깐 졸았다는^^; 맥주 캔 하나 들고 감상을 하고 있으니깐 어떤 젊은 애들이 와서 사진도 찍어가고 인터뷰도 하더군여~
data-nummark="4" zoom-number=3 >여기서부터는 스위스입니다..
젤로 처음 갔던곳이 인터라켄 이었는데..
얼마나 고생스럽게 갔는지...기차를 4번이나 갈아타고 갔었는데...
힘든게 가서 그런지...아님 풍경이 너무 좋아서 그런지...후회는 없었습니다~^^
이 호수는 인터라켄에서 공짜유람선 탈때 찍었던것 같습니다..정말..그림같은...
data-nummark="5" zoom-number=4 >
data-nummark="6" zoom-number=5 >
인터라켄에서 산 꼭대기 올라갈때 주변에 있던 집들에 꽂아있는 꽃들입니다..
data-nummark="7" zoom-number=6 >이쁘죠?
data-nummark="8" zoom-number=7 >편안해보이는 집..
data-nummark="9" zoom-number=8 >집들..
data-nummark="10" zoom-number=9 >뒤에 보이는 눈쌓인 산 보이시죠??저기가 아마도 융프라우요흐가 아닐까 하는데..
data-nummark="11" zoom-number=10 >날씨가 맑은 날 꼭대기 올라가서 보면 정말 환상이라고 하더라구여
data-nummark="12" zoom-number=11 >산 꼭대기에서 내려오는 중에 뮈렌바흐라는 폭포에 들러서 폭포구경하다가 앞을 보니 절벽바위가 있더군요..
data-nummark="13" zoom-number=12 >유명한 발머하우스 앞에서
data-nummark="14" zoom-number=13 >루체른...밤에 이 사진을 찍고 역으로 가서...
노숙했습니다....얼마나 춥던지..흑흑..
data-nummark="15" zoom-number=14 >저는 다른 산으로 올라갔었습니다..\"쉴트호른\"으로..
가격도 쫌 더 저렴하고...^^; .. 제일 높은 봉우리를 바라보고 싶어서...
사진에 보이는 산은 케이블 카 타고 올라가는 도중 보이는 다른 산인것 같습니다.
data-nummark="16" zoom-number=15 >산 위에서 바라본 마을..
data-nummark="17" zoom-number=16 >인터라켄옆을 흐르는 강..색 이쁘죠??
data-nummark="18" zoom-number=17 >여긴 유람선 타고 Spiez에서 내려서 역으로 가는 도중 언덕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data-nummark="19" zoom-number=18 >막상 산꼭대기에 올라가니....
제가 올라간 산꼭대기에 온통 구름으로....
내려오는중에 순간 구름이 없어지길래..재빨리 찍었습니다...
data-nummark="20" zoom-number=19 >산 곡대기에서 본 꽃
data-nummark="21" zoom-number=20 >이 꽃도..
data-nummark="22" zoom-number=21 >신기하게 생긴 꽃
data-nummark="23" zoom-number=22 >쉴트호른 꼭대기에서...구름에 다 가려져서...
data-nummark="24" zoom-number=23 >루체른이네요..갠적으로 스위스치곤 좀 더럽다고 생각한곳이 유일하게 루체른이네요..
길거리에 쓰레기들도 많고..
낮에 본...이름 까먹은 다리..
data-nummark="25" zoom-number=24 >반대편에서 찍은 사진
data-nummark="26" zoom-number=25 >영국입니다..
공원의 이미지를 바꿔준...영국의 공원은 정말 너무너무 좋았습니다..게다가 여행중 날씨까지 좋아서~~
다만..그 살인적인 물가때문에...차이나타운만 찾아다녔다는...
이 사진은 켄징턴가든에서 본 백조입니다..
data-nummark="27" zoom-number=26 >할머니와 백조..
data-nummark="28" zoom-number=27 >런던아이쪽에서 바라본 빅벤입니다
data-nummark="29" zoom-number=28 >웨스터민스터 브리지에서 바라본 런던아이와 올드 카운티 홀 입니다
data-nummark="30" zoom-number=29 >가까이서 본 빅벤
data-nummark="31" zoom-number=30 >윈저성..
data-nummark="32" zoom-number=31 >이날 영국 왕비가 왔었다고 하던뎅..
data-nummark="33" zoom-number=32 >윈저성 안으로 들어가보니..더 이상 안으로는 못들어가게 막아놨더군여..
data-nummark="34" zoom-number=33 >2명이서 나름대로의 근위병 교대식을 하고있네요..
data-nummark="35" zoom-number=34 >윈저성 옆을 흐르고 있는 템즈강입니다..
data-nummark="36" zoom-number=35 >템즈강..
data-nummark="37" zoom-number=36 >
트라팔가 스퀘어..
data-nummark="38" zoom-number=37 >공원 산책중에 행사를 하더군여..
옛날 전쟁..모~~어쩌구~~
대포소리도 엄청 컸구..음식도 주구^^
data-nummark="39" zoom-number=38 >아저씨 고기 굽는중~
data-nummark="40" zoom-number=39 >그리니치..이 곳에서부터 시간이 시작된다고 하네요
data-nummark="41" zoom-number=40 >윈저성에 혼자 서있던...볼이 발그레한^^
data-nummark="42" zoom-number=41 >캠브리지에서 본 학사모 쓴 테디베어
data-nummark="43" zoom-number=42 >그리니치 올라가는 도중 공원에서 만난 다람쥐~
data-nummark="44" zoom-number=43 >윈저성 입구에서 만난 카페삐끼녀들..
data-nummark="45" zoom-number=44 >프랑스입니다..
몇년전만해도 에펠탑 보면 그냥 조명만 해놓았었는데
이번엔 빤짝이도 생겨났더군여..매시 정각이 되면 번쩍번쩍 아주..난리도 아닙니다..
아마 이것때문에 에펠탑에서 화재가 난게 아닌지하는...
data-nummark="46" zoom-number=45 >멀리서 본 에펠탑
data-nummark="47" zoom-number=46 >정말 가보고 싶었던 오르세...
data-nummark="48" zoom-number=47 >룩상부르공원입니다..
data-nummark="49" zoom-number=48 >공원에 있는 참새들..
data-nummark="50" zoom-number=49 >식빵으로 유인하는중..ㅋㅋㅋ
data-nummark="51" zoom-number=50 >빵 먹기 직전!
data-nummark="52" zoom-number=51 >오르세미술관 안에 전시..가우디가 디자인했다는 거울이라네요..
data-nummark="53" zoom-number=52 >멋진..
data-nummark="54" zoom-number=53 >제가 제일 좋아하는 그림입니다..
Auguste Renoir - Young Girl\'s at the Piano..(1892)
data-nummark="55" zoom-number=54 >니스에 있는 정말 정말 맛나는 피노키오 아이스크림집 아저씨~
data-nummark="56" zoom-number=55 >니스에 가까이 있는 에즈성 올라가는 길..
전 발머하우스가 개인적으로 별로라는..ㅋ사람이 넘무 많아서 발머 탠트에서...잤는데 아침에 너무 추웠다는...사적인 감정임ㅋㅋ튠호의 옥색 표현이 잘안됬네요^^
저는 발머하우스에 가서 마당에 햇볕만 쬐고 놀았습니다~잠과 식사는 TTL게스트하우스에서^^
멋있네요~
저는 벨기에 시청사건물인가??길드하우슨가? 암튼 저 건물찍을떄 너무커서 찍기 무지 옹삭했었는데ㅋㅋㅋ벨기에에서는 홍합요리 뮬 만 생각나네요ㅋㅋ
스위스 나두 가봤는데, 정말 달력 같죠. 느므느므 깨끗함. 근데 중간중간 나오는 여햏은 누구인게요?
전데요...ㅡㅡ;
얼마전 배낭여행 대신 그룹여행을 다녀왔는데 사진을보니 기억이 생생하네요, 좋은기억과 추억을 이자리에 올려 공유하니 좋네여
발머하우스 갔다가..사람이 꽉차..방이 없더군요..텐트도 꽉차고..역으로 오는길에 가정집같은데서.혹시나 해서 물어봤는데..있길레..거기서 잤습니다.가격은 한화로 약 30000원 정도인데..시설도 좋았습니다.사진 올려놓을께요..다시가시면..거기서 자세요..^^
중간에 호숫가앞에 있는 마을 저건, 스위스가 아니라 오스트리아 할슈타트 아니에요??
이야~~~! 정말 멋찌네요. 뷰디풀~. 궁금이님도 뷰디풀~!
입니다. 루체른에 있는 그 다리. 질감이 묵직하던 피어발트슈테터 호수의 물이 생각나네요.
조정린인줄 알았소~~~~~
사진좆소..^^
익시로 이정도 사진을 찍다니 대단한 내공이십니다. 구도가 참 좋군요.. 혹시 미술쪽 일하시는분이 아니신지..
정말 좋은 곳 다녀오셨군요.. 저도 꼭 가보고 싶습니다.
사진 넘 잘봤어요^^ 유럽넘가고프당~~^^
young girl\'s 가아니고 young girls at이 아닐지...사진은 아주 좋네요
정리를 아주 잘 해주셨네요. 제가 다녀온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