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스위스로 떠나보시겠습니다~ㅋ 제가 고산병에 걸려서 어지럼증때문에 정말 멋있는것들 많이 놓쳤습니다.. 후회가 막심하군요 그중에서도 몇장 건져서 올려봅니다. 이해해주세요 스위스 융프라우 입니다

제 data-nummark="1" zoom-number=0 >

싸구려 data-nummark="2" zoom-number=1 >

융프라우의 data-nummark="3" zoom-number=2 >

내눈앞에 data-nummark="4" zoom-number=3 >

우헛..ㅋ data-nummark="5" zoom-number=4 >

이런 data-nummark="6" zoom-number=5 >

계속해서 data-nummark="7" zoom-number=6 >

드디어~ data-nummark="8" zoom-number=7 >

엄마와 data-nummark="9" zoom-number=8 >

융프라우 data-nummark="10" zoom-number=9 >

저런곳에서 data-nummark="11" zoom-number=10 >

마침 data-nummark="12" zoom-number=11 >

소는 data-nummark="13" zoom-number=12 >

멋진 data-nummark="14" zoom-number=13 >

친척 data-nummark="15" zoom-number=14 >
솔직히 한가지 소원이 있다면 스위스에 가보는거요... 또한가지 소원이 있다면 다시태어나면 스위스에서 태어나고 싶소...
나도 스위스아주 좋아합니다 특히 인터라켄을 사랑하죠..그런데 물가가 너무비싸 고려해보겠오^^; 글고 보통 국내여행책사면 뒤에 융프라우에서 컵라면 꽁짜로 먹을수있는 쿠폰달려있는데ㅋ
동생이 갤러리정 닮았군요ㅋㅋ 사진잘봤어요
난 여름에 갔는데........무척 좋았거덜랑요.......그런데 햏자 사진보니 가을도 무척 낭만적인거 같구라......단풍도 멋지구......
저 햏자 아닌데요~ ㅋㅋ그리고 제동생 별명이 갤러리 에요. 어떻게 아셨지?ㅋ 어제 머리잘랐어요
베르너오버란트처럼 풍광 좋고 사람 없는 데라면 며칠만에 한국 다시 보내 달라고 아우성치는 우리 나라 사람들 꽤 될 듯. 눈 쌓이고 해 일찍 떨어지는 겨울에는 특히나 무얼 할 수 있겠소? 그냥 보기에는 역시나 좋더이다.
라면 진짜비싸져? 컵라면쿠폰이 한장밖에 없어서 누나랑 동생은 5유로주고 사먹었다는...ㅠㅠ
동생, 갤러리정이랑 문희준에 올인
전 신혼여행을 스위스로 다녀왔는데..정말 좋았어요.. 사진을 볼때마다 가고 싶어 미칠지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