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프랑스 서쪽으로 150키로 정도 떨어진 상파뉴주의 랭스입니다.  스파클링 와인인 샴페인 (불어로 상파뉴)의 원산지로 유명하며 이지방 외의 지역에서 생산 됀 스파클링 와인 외엔 라벨에 샴페인이란 말이 못들어간다는 건 다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랭스는 샴페인 뿐 아니라 여러 문화 유산도 많이 가지고 있는 훌륭한 관광지이며 프랑스와 샴페인에 환상을 가지고 있는 미국 관광객 이 특히 많은 곳입니다. 랭스 대성당입니다.  파리 노틀담 사원보다 몇십년 앞서고 외관의 미려함이나  건축양식으로도 노틀담 사원보다 훌륭하죠.  프랑스왕의 대관식 장소로도 사용, 고딕양식의 절정으로 성당건축의 여왕으로도 불리웁니다. data-nummark="1" zoom-number=0 > 성당 정면 조각 10배줌 data-nummark="2" zoom-number=1 > 샴페인 와이너리중 Mumm이란 회사를 방문했습니다.  돈페리뇽처럼 최상급 샴페인은 아니지만 꾀 좋은 샴페인을 생산하죠 data-nummark="3" zoom-number=2 > 와인에서 기포가 생기기 전 와인 보관통,  이때까지는 화이트 와인과 별 차이가 없죠 data-nummark="4" zoom-number=3 > 지금은 쓰지않는 기구들 data-nummark="5" zoom-number=4 > 와인 셀라들로 통하는 굴..  수백미터에 달하는 이굴은 프랑스에서도 몇째안에 드는 규모 data-nummark="6" zoom-number=5 > 샴페인이 병에서 기포가 생기는 과정을 보여주는 것 data-nummark="7" zoom-number=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