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 먼저 일본 사진입니다. JAL항공을 이용하니깐 호텔에서 하루 재워주더라구요.. 몇장 도진 않지만^^; 이 사진은 호텔에서 짐 내려놓고 다운타운으로 갈라고 나오다가 호텔 현관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data-nummark="1" zoom-number=0 >여긴 호텔 정원
data-nummark="2" zoom-number=1 >이사람 누군지 아시져??마술사 이은결..공항에서 만났었어요~
data-nummark="3" zoom-number=2 >여기서부터는 체코입니다..
체코 넘어갈때 독일에서 넘어갔었는데 기차표 검사를 정말 살벌하게 하더군여...게다가 여군이..
도착할때까지 6번이나 검사를 했다는....
숙박은 \"Sir Toby\'s\"라는 사설 유스호스텔에서 했었는데, 시설도 괜찮고, 일하는 오빠도 멋지구^^;
좋았던것 같네요..
더군다나 여행중에 체코에서만큼은 상당한 사치(?)를 부렸던걸로 기억에 남네요..
이 사진은 구시가광장으로 가는길에 찍은 사진입니다.
왼쪽에 보니는 봉있는 건물은 \'성 미쿨라슈 성당\'일것 같은데..
data-nummark="4" zoom-number=3 >구시가광장에 있는 시계탑입니다..
이 시계도 정해진 시간이 되면 인형들이 나와서 음악소리도 나고 했던것 같았는데..이대 이하였습니다..
data-nummark="5" zoom-number=4 >시계탑앞에서..
data-nummark="6" zoom-number=5 >바츨라프광장입니다..정면에 보이는 건물이 국립 박물관이구요..
광장 중간쯤 삼성에서 프라하올림픽 홍보 마라톤인가해서 행사 홍보를 해주더군요..
덕분에 삼성로고가 찍힌 티셔츠와 등번호판까지 얻어왔습니다.히히히
data-nummark="7" zoom-number=6 >구시가광장에 있는 이름모를 뾰족한 건물..
data-nummark="8" zoom-number=7 >정말정말 멋있는 프라하의 야경입니다..
그러나 저의 미숙한 사진솜씨로 멋진 야경을 찍는데는 상당히 어렵더군여...
data-nummark="9" zoom-number=8 >멀리보이는 프라하 성..
data-nummark="10" zoom-number=9 >이름모름..
data-nummark="11" zoom-number=10 >까를교에서 바라본...이름 모름...ㅡㅡ;
data-nummark="12" zoom-number=11 >그중 잘나왔다고 생각되는 사진입니다..^^;
data-nummark="13" zoom-number=12 >낮에 본 프라하 성입니다.
data-nummark="14" zoom-number=13 >프라하성 올라가는중...내려다 보이는 시내...
data-nummark="15" zoom-number=14 >까를교를 넘어가면 보이는...
data-nummark="16" zoom-number=15 >뾰족한..
data-nummark="17" zoom-number=16 >프라하 성 안에있는 성당.
data-nummark="18" zoom-number=17 >프라하성 안에있는 성당 입구..
data-nummark="19" zoom-number=18 >상당안에 있는...
data-nummark="20" zoom-number=19 >이것도 성당안에 있는..
data-nummark="21" zoom-number=20 >프라하성에서 내려다본...
data-nummark="22" zoom-number=21 >
성당 꼭대기에 올라가서 찍은..
data-nummark="23" zoom-number=22 >
성당 밖에서 본...성당
data-nummark="24" zoom-number=23 >황금 소로의 하늘..
data-nummark="25" zoom-number=24 >지나가다..
data-nummark="26" zoom-number=25 >시계탑
data-nummark="27" zoom-number=26 >
체코에서 유명한 실달린 인형입니다.. 저도 여기서 인향 하나 샀어요~오른쪽 인형.. 원래 돈조반니 인형 살라그랬는데..아무리봐도 안이쁘더라구여..
data-nummark="28" zoom-number=27 >황금소로에 있는 상가에 메달린 인형
data-nummark="29" zoom-number=28 >이쁜 인형
data-nummark="30" zoom-number=29 >프라사 성 안에있는 성당안에서...
data-nummark="31" zoom-number=30 >황금 소로에 있는 상점 앞에서..
data-nummark="32" zoom-number=31 >오스트리아입니다!
스위스의 인터라켄 다음으로 풍경이 아름다웠던...
짤츠부르크에서 버스타고 짤츠감머구트 가는 중입니다..
버스를 타고 이동을 하는데 아마 산을 2~3개정도 넘은것 같네요..
풍경이 정말 예술입니다..
data-nummark="33" zoom-number=32 >
여긴 장크트 길겐이라고 여기서 배를 타고 구경을 했던것 같네요...
data-nummark="34" zoom-number=33 >배 타기 전..
data-nummark="35" zoom-number=34 >배 타고 가는 중..
data-nummark="36" zoom-number=35 >배에서 내려서 찍은..
data-nummark="37" zoom-number=36 >배타고 출발!~
data-nummark="38" zoom-number=37 >멀리보이는..
data-nummark="39" zoom-number=38 >호수에 붙어있는 예쁜 집..
data-nummark="40" zoom-number=39 >이쁜...
data-nummark="41" zoom-number=40 >버스에서 보이는...
data-nummark="42" zoom-number=41 >
뭔지 모름..
data-nummark="43" zoom-number=42 >한적한 마을..
data-nummark="44" zoom-number=43 >기차로 이동중에...
data-nummark="45" zoom-number=44 >궁전입구...시간이 늦어서 못들어 갔다는...
data-nummark="46" zoom-number=45 >어딘지 격 안남..
data-nummark="47" zoom-number=46 >
data-nummark="48" zoom-number=47 >
벨베데레 궁전..맞나??
data-nummark="49" zoom-number=48 >도나우강에서 썬탠하는 아줌마...ㅡㅡ;
data-nummark="50" zoom-number=49 >호이리게....와인파는 곳...
data-nummark="51" zoom-number=50 >와인 1병 사고 나와서 찍은...
data-nummark="52" zoom-number=51 >무엇에 쓰이는 물건인지...
data-nummark="53" zoom-number=52 >
장장 3시간을 기다려서 본 오페라 \"카르멘\".. 엑스트라 석으로 서서 봤습니다.. 그래도 개개인석 마다 영어 자막판도 있고.. 우리나라 입석이랑은 전혀 틀린..여자 주인공을 맡은 여자 이름밖에 생각 안나네요.. \"아르네스 발차\"라고..오페라쪽에서는 이름 있는 배우라고 하더군요...
data-nummark="54" zoom-number=53 >오페라 시작하기 직전..
자리 안내해준 언냐랑 같이 찍은...
정면에 보이는 네모난 천있는 곳이 무대구요
그 앞에 의자들은 1등석 자리입니다..
제가 보던 자리는 그 뒤인 제 등쪽 자리였구요..
제 왼쪽 팔뚝옆에 보이는 네모난것이 자막판입니다..
영어랑 독어중에 선택해서 보면 되더라구요..
이것으로 저의 2003년 6월12~7월23일동안의 유럽 배낭여행 사진을 마치겠습니다.
그동안 제 사진을 봐주신 분들께 감샤드립니다^^;
앞으로도 이쁜사진~멋진사진 마니마니 찍을께용^^;
마술사마술사마술사
잘 봤습니다..야경에선 M모드로 노출을 늘릴때는 삼각대가 없으면 흔들리게됩니다..조금 아쉬운 부분이긴 하지만 대리여행 잘 했습니다..^^
정말 풍경이 이쁜데요^^ 그런데 야경같은게 조금흔들린것 같네요 , 약간 구도도 안맞는것같구요 , ^^ ; 그래도 멋진사진 잘 구경했습니다 ,
개인적으로 예쁘게 꾸며진 상점의 디스플레이나 작은 소품들 구경하는걸 좋아하는데, 덕분에 구경 잘했습니다. 다음에 또 좋은 사진 부탁 드려요. ^^
멋져요 풍경들이 대단하군요 카르멘.. 보고싶은 오페라중에 하나인대 어떗어요?
오페라에대해선 전혀 아는것이 없어서 걱정했었는데 다행이도 같이 기다리던 한국 사람들이 있어서 대강 줄거리를 듣고 구경했었습니다...정말 너무너무 소리가 좋고...첫번째로는 무대크기에서 압도당하는....우리나라의 예술의전당 삿갓모양이랑은 비교도 안될만큼...공연하던 사람들중에 한국 사람이 있었다고 하는데 눈씻고 찾아봐도 동양인은 안보이더라구요...정말정말 멋있는 오페라였습니다.
윗사진..사진만 보고 남자인줄알았다..세상에 저렇게 잘생긴 사람이 있다니...같이 사진찍어서 참 부럽다...라고 생각했는데헉;;;여자라니......실망실망실망대실망...
본햏이 운영하는 패션몰이오 구경오시오
http://fashionyeoin.com
디시알바 보시오 이해해 주구랴
!
어떻게 40일동안 해외여행을 할수있는지 저는 비행기를 한번도 못타보았는데 배도
3.5유로였구려. 내가 갔을 때는 \'쟈니 스키키\'를 공연하고 있었소. 서서 보는 관객들 중에 일본애들이 꽤 있었소만, 한국 사람들은 이런 데 안 오는지 궁금해 했소. 그나저나 직접 듣는 \'O mio babino caro\'는 최고였소. 파리에서 본 리도쇼는 10만원 가까이 쳐들여도 짜증만 났는데.
약 40일가량 유럽배낭여행을 다녀 오셨습니다. 여행경비는 총 얼마나 들었는지 궁금합니다. ^.^
300만원 정도 들었습니다..영국에선 다행이 친한 친구가 있어서 돈은 거의 안썼구요..
인터라켄에 올인~~~
저 뾰족한 이름모를 건물은 틴성당 아니오? 기억안나는게 너무 많은거 같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