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 사진은 아오모리 역 건너편 상가 입구라오. 사진 찍을 때 손가락이 묻은 것 같소. 이 동네가 사과로 유명한 것 같아 배고파서 3개 사먹었는데, 일본어 더듬거리니까 할머니가 웃으면서 1개 더 주더구려. 크기는 작은 편이고 우리 나라 부사만큼은 안되는것 같지만 맛도 괜찮소. 여유 있을 때 잠시 들러 봐도 좋을 것 같소. 아래 사진은 하코다테 역 앞이오. 일종의 마차 투어 같소. 타고는 싶었는데 타려는 사람도 없는 것 같고 돈도 없어 포기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