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 제2의 도시인 아레끼빠 시내 한복판.. 예전의 우마차길이 아직도 깔려있는 엄청나게 낙후된 곳이지만 수도 리마와는 달리 사람냄새가 나는 풋풋한 곳이었다.... 거리는 온통 티코택시로 넘쳐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