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밴쿠버 개스타운
우ᕘ..(24.81)
2003-11-11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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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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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참 횡~~하구만..
아즈텍 아는 사람 손들어 보시구랴. 지금은 없어졌구랴....
두번재 사진의 건물지하가 아즈텍 이었지 아마....저기서 들었던 트위스트킹이랑....하하하
몇시길래 그렇게 인적이 없소? 내년초에 뱅쿠버에 연수 갈라 그랬더만...밤문화가 썰렁하면 쀍!!
혹시 빅토리아사진은 없소? 있으면 쫌올려주구려
나 아즈텍 아는디요?^^저 97년에 거기서 놀았습니당..완전 한국애들만 득시글...머..대만애들 델구 가니까 좋아하두만요..
연수가는거랑 밤문화랑 뭔상관인지...? 연수라함은 공부하러간다는 뜻인줄 알았는데....아닌감....
이곳은 헤이스팅스에 있어서 저녁엔 무서운 곳인디..괜찮았습니까?
96년 아즈텍은 주말에만 한국인의 날이었는뎅.... 그리고 그당시에도 헤이스팅은 슬럼가였지만 지금정도는 아니었다우. 2000년에 가보니 진짜 겁나두만....
지금은 뱅쿠버에도 사람들이 엄청많아서 교통체증도 일어나드만요, 90년대 중반엔 교통체증은 꿈도 못 꿀 일이었소만....이젠 밴쿠버도 맛이간겨. 그 한산하던 랍슨거리가 차고 넘치더이다....아 짜증
너무 줬구려
처자두 밤에 여기 갔었는데요^^캐나다가 다시금 생각나는군요..ㅠ.ㅠ오홋...사진 멋지게 찍으셨네요..
올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디씨에서는 아직도 하오체가 난무하니 참 신기하네..
분위기 정말 좋네요. 꼭 소설책 읽는 느낌이 나는군요.
토미님께 딴지걸려는 건 아니나 밴쿠버에 옛날부터 살았던 게 무슨 자랑할 거리라고 생각하시는 모양인데.. 보는사람 매우 짜증납니다..
자랑하는게 아니랍니다. 자랑하는것 처럼 보였다는게 더 이상하군요. 또 자랑이면 어떤가요? 사진보니 옛날생각나서 반가운 맘에 함 써본겁니다. 너무 짜증내지 마시길....
자랑할꺼 아닌가요?능력되서 외국에..그것도 살기좋다는 밴쿠버에 있어봤다는거 자랑 아닌가...난 사람들이 다 부러워 하두만..자격지심하곤..
저기 가봤어요~ 저 시계 노래나오고 증기나오는 시계죠?-_-;갔다온지 1년밖에 안됐는데 기억이 흐릿~ㅠㅠ
와.. 진짜 잘찍으셨네요 .. 밤엔 가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는데.. 낮엔 영아닌데.ㅋㅋ 정말 이쁘네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