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언문 안의 고궁(자금성)에 들어가기까지 문이 두 개더군요 추운데 티벳인지에서 온 스님(?)도 있었고 나도 외국인이지만 별별 외국인과 지방 관광객으로 붐볐고 한쪽에는 옛날 황제나 황후 복장을 하고 사진찍는 곳도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