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는 710년에서 784년까지 일본의 수도였으며,백제로부터 최초로 불교를 전파받은 지역이라서 일본에서 우리나라의 흔적을 쉽게 찾을 수 있는 지역이기도 합니다 긴데스나라역에서 내려서 5분 정도 걸어 올라가니 사슴들이 자유롭게 공원을 배회하고 있더군요. 사슴공원에만 1000여 마리 정도의 사슴이 살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