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찍히 첨에 나라나 교토쪽을 가고싶었던 것은 머랄까...일본의 역사를 느끼고 싶었다구 해야되나.. 그보다 더 솔찍히 말하면 일본속에서 울 나라의 흔적을 찾고 싶었다고 해야 될까요.. 우리가 역사시간에 배우기를 일본의 고대문화는 거의 울나라의 영행권 안에 있었다...라고 배우잖아요.. 그래서 약간의 우월의식을 가지고 여행에 임했는데...첨부터 대략 깨지는 소리가 이곳저곳에서 들리더군요 ㅜ.ㅜ 동대사 들어가는 길입니다...^^ 저기멀리 보이는곳이 동대사....^^ data-nummark="1" zoom-number=0 > 지붕위에 뿔같은 부분을 12배줌으로 땡겨보았습니다..므흣..^^ 근데 이게 어느나라 양식이죠..?? 대략 울나라에서는 이런거 못본거 같은데..중국쪽인거 같기도 하고... data-nummark="2" zoom-number=1 > 저 얼굴길이가 5m라구  하네요... 이분도 큰 불상...... data-nummark="3" zoom-number=2 > data-nummark="4" zoom-number=3 > 대략 울나라것이 젤이라고 교육받은 저로서는 감당하기 힘든 충격이더군요.. 그 규모도 엄청났지만 거기에 담긴 내용들도 엄청 알찬것 같더군요.. 물론 울나라는 외침을 많이 받아서 대부분 불타 없어졌다고 하지만.......ㅡ.ㅡ 확실한 것은 일본이 단순히 울나라의 문화를 그래로 이식받았다고는 볼 수 없겠더군요.. 암 머리아픈 야기는 끝내고.....^^ 대략 동대사 전경들은 3탄에서......ㅋㅋ(이러다 10탄까지 나올지도...쿠~~~울럭.....^^) 2탄은 요기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