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리의 일본나들이 4탄....^^
귀를기울이면(211.191)
2003-11-20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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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째뜬...대충 날도 어두워지고 배도 고프고 해서 나라쪽은 그만 접고 오사카로 돌아왔습니다..
하루종일 돌아다녔더니 무지 지쳤다는....ㅜ.ㅜ
저녁은 잘 먹자구 친구랑 의기투합....ㅋㅋ
그 유명한 도톤보리를 찾아갔습니다...
울나라로 치면 먹자골목쯤 되는곳...물론 규모는 훨씬 크겠죠...^^
지하철 난바 역에서 내리면 바로 근처라는 책자의 설명을 굳게 믿으면서...
but......문제는 울 둘다 길치였다는 겁니다...ㅜ.ㅜ
그리고 난바역이 그렇게 클 줄도 몰랐구요..대략 부산 지하철 생각했다는...ㅡ.ㅡ
지금쯤 사진이 몇장 나올법도 한데 왜 한장도 없냐구요..??
그때는 정신없었습니다....ㅡ.ㅡ
우째뜬..길을 헤매다가 타꼬야끼 파는집이 보이길래.....
역시나 정신없어서 사진은 못찍고 열심히 먹기만......ㅡ.ㅡ
얼마나 배가 고팠으면 이놈 8개를 다 먹었네요...(대략 저녁 쫑났다...ㅡ.ㅡ)
배채우고 다시 길을 헤매다가 결국 도톤보리에 도착했습니다..
찾고보니 진짜 지하철 바로 옆이었다는...ㅡ.ㅡ(우리는 반대방향으고 가고 있었어요...ㅜ.ㅜ)
배도 채웠것다...셔터 막 눌렀습니다....ㅋㅋ
넘 피곤해서 삼각대는 아직 코인락카에 모셔둬서...사진들이 쫌 흔들렸습니다..ㅜ.ㅜ
도톤보리 입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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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놈도 꽤 유명한 놈입니다...일본이라 그런지 다들 폰카로 찍고 있더라는..ㅡ.ㅡ
하긴 지하철에서 미찌비시 200만 화소 폰카 광고하고 있더군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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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가게가 타꼬야끼 파는 가게입니다..웅 대략 설명하자면 문어 + 이것저것...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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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을 먹은 금룡라면 입니다...다들 추천해줘서 가봤는데...다꼬야끼를 넘 많이 먹어서 그런지
별로 내키지가 않더군요..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싶어서 친구랑 하나로 갈라먹었는데..옆에 일본녀가
자꾸 흘깃흘깃 쳐다보더라는..ㅡ.ㅡ 없이 보였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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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역시나 배불러서 잘 모르겠습니다....^^ 맛이 없지는 않았던것 같은데...
그리고 요기는 규동을 파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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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톤보리 다리 위에서 찍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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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일본에도 롯데리아가...역시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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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상가로는 다 저렇게 지붕이 쳐져 있네요..울나라도 저렇게 하면 좋을텐데...
요위로 쪼금만 올라가니깐 우리가 찾던 스시부페집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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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씨... 귀를귀울이면!!! 난 길치 아니닷!!!!!
헉.... 1등 먹었네?? 야.. 하여간 사진 열나 잘 나왔네!!!! 카메라 큼지막하길래 심상치 않아 보이더만....
파나소닉 DMC-FZ1이네여..파나소닉도 괘안쿤여..
올려주신 사진에도 있는..긴류라면 바로 옆 사천왕..그곳 라면이 50엔 싸면서 맛도 비슷합니다..^^;;
이론...애마가 야기했나보군...ㅡ.ㅡ
도톰보리.. 저도 가고 싶었지만 시간상 도쿄만 들렀거든요~ 다음엔 저도 꼭 가렵니다.. ^^ 여행기가 재밌네요~
스시 뷔페집 이름이랑 위치 대충 알수 없을까요? 요번에 오사카 갈 예정이거든요 ^-^
스시뷔페집 정확한 위치좀~ 저도 다담달에 가는데^^ 스시너무 좋아해서~
롯데리아 우리나라보다 먼저 문열었어요.. 도쿄 니혼바시점이 1972년을 시작으로요.. 첫 해외진출.. 어감이 않좋으니 고국투자(?)로 1979년 서울에 들어왔죠
롯데리아는 본국인 일본보다 우리나라에서 더 성공한 것 같아요. 신격호 회장이 한국은 특별 취급하면서 로열티도 안걷어 간다더군요.
사진 잘찍으셨네요. 삼각대 없이도..^^ 부러워여 나도 일본가고싶당 ㅠ.ㅠ
부폐 가격이 같지가 않구려..이거 성차별 아니오?-_-
도톤보리 강 다리 건너서 신사이바시 상가로 쪽으로 쪼금만 올라가사면 있습니다..^^이름은 사진으로 보시는 거기입니다...^^
소햏 저 거리를 냅다 걸었다오...혼마치부턴가해서 난바까지...ㅡㅡ;원래는 근처구경 전철 근처구경 전철 이럴려고했는데...걷다보니 두정거장을...ㅡㅡ;
도톰보리에서 킨류라면집 제가 본것만 세집이었습니다. 그중에 진짜용집은 본점같은데 여긴 김치가 셀프져, 위에 천으로 만든 간판집은 밥까지 셀프입니다. 두집다 맛은 틀린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두번째 집을 추천합니다..라면에 밥에 김치까정..후아~
앗...그렇군요....밥도 있었다니..만약 담에 가게되면 천간판집에 가야겠네요..^^
스시는 가게에 따라 맛이 다르다고 하는군요. 한번정도는...
스시뷔페집은 여행책자에도 나와있군요. 딤섬까지 한다니 기회가 되면 꼭 가보고 싶네요
요시요나 또보네... 쩝 -.- 정말 드럽게 많이 먹엇다는
맥 도날드 들어갔을때 난감함이 떠오르는군요. 당연히 영어로 써있을줄 알았는데..메뉴가.. ㅡ.ㅡ;; 전혀 없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