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째뜬...대충 날도 어두워지고 배도 고프고 해서 나라쪽은 그만 접고 오사카로 돌아왔습니다.. 하루종일 돌아다녔더니 무지 지쳤다는....ㅜ.ㅜ 저녁은 잘 먹자구 친구랑 의기투합....ㅋㅋ 그 유명한 도톤보리를 찾아갔습니다... 울나라로 치면 먹자골목쯤 되는곳...물론 규모는 훨씬 크겠죠...^^ 지하철 난바 역에서 내리면 바로 근처라는 책자의 설명을 굳게 믿으면서... but......문제는 울 둘다 길치였다는 겁니다...ㅜ.ㅜ 그리고 난바역이 그렇게 클 줄도 몰랐구요..대략 부산 지하철 생각했다는...ㅡ.ㅡ 지금쯤 사진이 몇장 나올법도 한데 왜 한장도 없냐구요..?? 그때는 정신없었습니다....ㅡ.ㅡ 우째뜬..길을 헤매다가 타꼬야끼 파는집이 보이길래..... 역시나 정신없어서 사진은 못찍고 열심히 먹기만......ㅡ.ㅡ 얼마나 배가 고팠으면 이놈 8개를 다 먹었네요...(대략 저녁 쫑났다...ㅡ.ㅡ) 배채우고 다시 길을 헤매다가 결국 도톤보리에 도착했습니다.. 찾고보니 진짜 지하철 바로 옆이었다는...ㅡ.ㅡ(우리는 반대방향으고 가고 있었어요...ㅜ.ㅜ) 배도 채웠것다...셔터 막 눌렀습니다....ㅋㅋ 넘  피곤해서 삼각대는 아직 코인락카에 모셔둬서...사진들이 쫌 흔들렸습니다..ㅜ.ㅜ 도톤보리 입구입니다...^^ data-nummark="1" zoom-number=0 > 요놈도 꽤 유명한 놈입니다...일본이라 그런지 다들 폰카로 찍고 있더라는..ㅡ.ㅡ 하긴 지하철에서 미찌비시 200만 화소 폰카 광고하고 있더군요..ㅡ.ㅡ data-nummark="2" zoom-number=1 > 요 가게가 타꼬야끼 파는 가게입니다..웅 대략 설명하자면 문어 + 이것저것...ㅜ.ㅜ data-nummark="3" zoom-number=2 > 오늘 저녁을 먹은 금룡라면 입니다...다들 추천해줘서 가봤는데...다꼬야끼를 넘 많이 먹어서 그런지 별로 내키지가 않더군요..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싶어서 친구랑 하나로 갈라먹었는데..옆에 일본녀가 자꾸 흘깃흘깃 쳐다보더라는..ㅡ.ㅡ 없이 보였나..ㅜ.ㅜ data-nummark="4" zoom-number=3 > 맛은 역시나 배불러서 잘 모르겠습니다....^^ 맛이 없지는 않았던것 같은데... 그리고 요기는 규동을 파는 곳입니다.. data-nummark="5" zoom-number=4 > 도톤보리 다리 위에서 찍은 사진...^^ data-nummark="6" zoom-number=5 > 앗 일본에도 롯데리아가...역시나 있네요...^^ data-nummark="7" zoom-number=6 > 일본 상가로는 다 저렇게 지붕이 쳐져 있네요..울나라도 저렇게 하면 좋을텐데... 요위로 쪼금만 올라가니깐 우리가 찾던 스시부페집이....ㅋㅋ data-nummark="8" zoom-number=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