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의 해변)))))))))))))))))))))
aoao(218.49)
2003-11-22 04:03
추천 0
태국 여행를 하고 돌아온지 10일 정도 되었군요.
한달 반 정도 배낭여행을 갔다 왔는데 더 많이 못보고 온게 아쉽습니다.
태국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주 멋진나라 입니다.
관광 선진국 이더군요..(부럽더군요..보여줄게 많다는게..)
사람들도 대부분 친절하고 선 합니다.
고속버스 터미널에는 안내원들이 있어서 먼저 다가와
가는 곳을 물어보고는 표 사는 곳까지 안내해줍니다.
(간혹 호객꾼으로 오인하기도 했지만..정복를 입지 않은 안내원들이 많아서..)
아주 편하게 해매지 않고 버스를 탈수 있었담니다.
태국에 여러곳을 다니면서 모든 곳이 멋졌지만.....해변에서에 평화로움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제가 머물렀던 태국 남동쪽 섬 꼬창에 대한 글입니다.
다이어리식 입니다.
꼬창은 태국의 두번째로 큰 섬이면서도 아직까지도 많은 개발이 이루어 지지 않았다.
꼬창은 동부해안 가장자리에 위치해 있으며 울창한 정글로 둘러쌓인 아름다운 해변을 가지고있다.
꼬 창 해양국립공원은 꼬창을 포함해 51개의 섬으로 구성되어 있다.
섬의 70% 가까이가 열대우림 정글로 사람의 발길이 많이 닿지 않고 있으며,
가장 높은 산은 743미터의 카오 싸락펫 Khao Salakphet이다.
방콕에서 꼬창으로 가기위해선 방콕 동부터미널에서 고속버스를 타고 5시간 반 정도 가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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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달차 뒤에 의자만들고 뚜껑 덮은 자동차 태국에 대중 교통을 대체하는 운송수단,
뚝뚝이 보단 싸고 비교적 정찰요금으로 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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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 가량 배를 타고 동동동동..가면...주위에 여러 섬들이 보이고
그중 가장 큰섬으로 배는 서서이 다가가 멈추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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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 샌드 방갈로 입구.)
작은 냉장고 만한 스피커에서 뿜어내는 음량은 어느 라이브홀 못지 않았다.
어둠속으로 스며 들어오는 파도소리 모래알들을 일으키는 베이스 음.
한잔 안할수 없어 태국에 대표 위스키 \'쌩솜\'(Sangsom)시키 그독한 맛을 즐겼다.
(사실 이술은 너무 써서 콜라와 어름를 가득쳐워 먹기 때문에 콜라 맛이 더욱 강하다.
40%alcol 이 정도 돗수면으로는 보편적인 위스키 정도인데 알콜맛이 강하고 쓰다.)
종업원 청년들도 아주 싹싹하고 친구처럼 스스럼 없이 다가와 친절하게 대해줘 더욱 기분을 돋구었다.)
기분 좋게 먹고 숙소로 돌아와 단잠을 청할려 했으나
별안간 방갈로 천장에 나타난 도마뱀 때문에 잠자리를 설쳐야만 했다.
하지만 나중에 알고보니 쓸모있는 놈이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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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 안 야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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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베 해변에서 본 썬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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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구이와 해물 볶음요리 그리고 태국 위스키 쌩솜.)
http://aoao.webice.co.kr/
^.^:수정 했습니다.
조회수 400에 무플은 좆치안타..
사진을보고있으니..가보고싶네요..혹시 조언을구해도될런지요..^^
사진 잘봤습니다. 좀 더 크게 올리셨으면 더 좋았겠네요.
얼마느 들었나요??
혹시 영화 \"비치\"에 나온 호수(?)이름이 뭔지 아오?? 태국에 있다던데..
비치는 태국 피피섬을 배경으로 찍긴 했는데...호수요?
태국 정말 좋은 곳이지요. 올초에 갔었는데 아직도 눈에 아른거립니다. 편안한 첫해외여행에는 최고가 아닌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