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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이른감이 많지만 호텔이나 빌딩의 로비앞 그리고 몇몇 거리에서 성탄절
분위기가 나고 있어요~ 스타벅스는 빨간색 잔이 나오고 있고, 나카노 브로드웨이
라는 상점은 크리스마스 분위깁니다. 어젠 산타 복장하고 운전하는 택배운전수도
봤는데.. 하하 이곳의 크리스마스는 어떨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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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이른감이 많지만 호텔이나 빌딩의 로비앞 그리고 몇몇 거리에서 성탄절
분위기가 나고 있어요~ 스타벅스는 빨간색 잔이 나오고 있고, 나카노 브로드웨이
라는 상점은 크리스마스 분위깁니다. 어젠 산타 복장하고 운전하는 택배운전수도
봤는데.. 하하 이곳의 크리스마스는 어떨지 궁금하네요~ ^^
암것도 없습니다. 흥청망청한것을 우리나라와 똑같죠. 우리나라는 성가 부르면서 돌아다니는 크리스챤이라도 있지만, 일본은 불교국가라 의미가 없는 하나의 놀이죠. 예전에 일본에 누가 그럽디다. 일본인들은 평생에 두번 결혼식과 크리스마스때만 크리스챤이 된다구.
위 햏 의견에 공감... 여기선 크리스마스란 단지 상술에 이용될 뿐이지요. 크리스챤이 전 인구의 1%도 안되는 나라에서 크리스마스라고 여기저기 써 붙인 것들을 보면... 엄청난 공허함에 빠지게 되지요. 주위의 사람들 중에 과연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아는 사람은 과연 몇명이나 될려나 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