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다니면서 찍어 본 사진이오 위의 것은 문화재 같은데 어디인지는 잘 모르겠소. 아래 사진은 무슨 학교 같은데 위가 성처럼 돼 있구려. 예전에 외국인들이 많이 있어서 그런지 이국적인 건물들이 많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