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강의 진주\'라는 예쁜 별명을 가진 뤼데스하임은 마을 뒤 언덕에 넓게 펼쳐진 포도밭이 특히 아름답고 인상적이다. 뤼데스하임의 명소로는 드로셀가세(Drosselgasse)가 있다. 포도주의 명산지답게 다양한 종류의 포도주를 파는 가게와 까페, 고풍스러운 여관과 선물가게들이 한데 모여있는 독일에서도 유명한 골목으로 와인을 마시거나 음악을 들으면서 춤을 추기도 하는, 그야말로 세계의 관광객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곳이다. 오후 늦게 출발해서 해가 질 무렵 도착했다. ISO 감도를 높이고 최대한 흔들림 없이 찍으려 노력했지만 삼각대의 필요성을 다시한번 느꼈다. #1 라인강변에 늘어선 카페들. data-nummark="1" zoom-number=0 > . . . #3 강변의 철도.. data-nummark="2" zoom-number=1 > . . . #5 저녁노을 data-nummark="3" zoom-number=2 > . . . #7 포도 문양 창살 data-nummark="4" zoom-number=3 > . . . #9 포도(정확히 포도는 아닌것 같고.. ) 덩쿨 data-nummark="5" zoom-number=4 > . . . #11 드로셀 가세 표지 data-nummark="6" zoom-number=5 > . . . #13 해는 완전히 지고.. 켜지는 네온들. data-nummark="7" zoom-number=6 > . . . #15 data-nummark="8" zoom-number=7 > . . . #17 data-nummark="9" zoom-number=8 > . . . #19 카페 모습들 data-nummark="10" zoom-number=9 > . . . #21 성당의 유리창 data-nummark="11" zoom-number=10 > . . . #23 와인 가계 Display data-nummark="12" zoom-number=11 > . . . #25 포도주 잔에 비친 촛불 data-nummark="13" zoom-number=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