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리의 일본나들이 8탄...(번외편...^^)
귀를기울이면(211.191)
2003-11-28 15:51
추천 0
사진을 이곳 저곳에 올렸건만...들어오는 압박은 하나뿐이군요..
일본여고생이 저도 좋긴 하지만......안찍었습니다....^^
이유는 각자판단하시길.....ㅋㅋ
그래서 여고생을 대신해 교토 갔을때 찍은 게이샤 와 기모노 입은 애들 찍은 사진 몇장 올릴까 합니다..^^
물론 게이샤들 별로 안이쁩니다....ㅡ.ㅡ
대부분 줌으로 땡겨서 좀 흔들린 사진도 많습니다.....^^
참고로 교토에서 돌아다니는 게이샤들은 거의 가짜라고 하네요..관광객들을 위한 서비스...^^
그래서 사진 찍을려고 하면 포즈도 잘 잡아 줍니다...
물론 진짜 게이샤는 사진 안찍습니다....^^
그럼 부족하나마 즐감하세요.....^^
![]()
data-nummark="1" zoom-number=0 >역활이라고도 하는데...사실은 임진왜란 이후 울나라
한복의 옷고름을 본떳다고 하네요.....^^
![]()
data-nummark="2" zoom-number=1 >
분명이 말씀드리지만 게이샤언니들 안이쁩니다...^^
![]()
data-nummark="3" zoom-number=2 >
오늘 선물받은 인형인가 봐요..무지 좋아하네...ㅋㅋ
![]()
data-nummark="4" zoom-number=3 >
몰래 안찍으면 이런표정이....ㅋㅋ(이건 친구놈이 찍은거...)
전부 인형을 들고 있는거 보면...신사가면 인형주나봐요...^^
![]()
data-nummark="5" zoom-number=4 >
실물보다 인형이 월 났죠...
![]()
data-nummark="6" zoom-number=5 >
여고생이 더 좋소만.... 암튼 수고하셨소
댑따비싸겠다. 그런데 저런거 첨봤네. 신기~
가 아니고 마이코상일수도... 자세한건 묻지마셈.. 게이샤 전단계가 마이코라고 들었음다..
게이샤가 없다고 합니다. 게이샤가 되기위해서 아주 어릴때 부터 엄청난 수련(?), 악기연주등부터 배워야하는데 요즘세상에 누가 그런짓합니까? 그리고 저건 관광객일수도 있습니다. 얼마전에 자칭 마지막 게이샤가 미국내에서 출판된 책문제로 소송이 오고갔습니다. 그리고 저건 관광객을 위한 서비스가 아니라 관광객입니다. 돈내면 게이샤 분장에 화장까지 시켜주고 수행원까지 딸려주는데 액수가 좀(사실은 아주) 비쌉니다.
관광객맞습니다.. 돈내고 하는 거라오..뭐 일반인들이 저런 분장 한번 해보기가 어려우니까..교토에 온김에 겸사겸사 저렇게 분장해서 키요미즈테라랑 기온을 한바퀴 주욱 둘러보는거공..다른 사람들도 기념차, 같이 사진찍는거공..그런거오..진짜 게이샤는 거의 없는게 맞고 있다해도 기온의 하나미찌같은데에 오후늦게 택시대절시켜놓고 사람들 눈에 안띄게 다닌다오.그리고- 일본일내에서도 게이샤.라고 직접 부르기보다는 마이코.라고 둘러 부르기를 좋아하는게 사실이오..
목뒤에 저 화장의 여성의 성기를 뜻한다고 들었는데..
게이샤가 남아 있기 하다오.. 본좌.. 교토에서.., 실제 게이샤를 보았다오.. 물론 이미 40살은 되어 보였소.. 아마도.. 나이 어린 게이샤가 없는 것일 것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