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의 지역은 모릅니다. 다만. 우리나라의 경우 의정부쪽에 가깝다는것만...,, 가도가도 똑같은 집들이 2km 여에 펼쳐진 전형적인 서민형 주택입니다. 이길끝에  고마운아줌마를 만난길이기도 하지요. 고맙게도 워터루까지 태워주심분을 만나기 20분전의 풍경입니다. 어딘지도 모르고 마냥 버스에서 자다가 내린곳에서의 당황감은 잊을수 없지만. 이길을 걸었을때의 심정은 오늘본 뉴스처럼 생생하군요. 아~~ 다시 걷고싶습니다. 다시 느껴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