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 타이베이시에 있는 중정기념관. 장개석총통을 기리기 위해 세운 기념관으로 그 위용이 대단하다. 이곳의 위병은 움직이지 않는 로보트와 같다. 나는 정교하게 만들어진 마네킹인 줄 알고 접근하였다가 그의 귀밑에서 땀 방울이 흘러내리는 걸 보고 기겁을 한 적이 있다. 그 당시 타이완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단적인 실례이다. data-nummark="2" zoom-number=1 > 그 곳을 우리 가족과 함께 갔을 때 두 아들을 모델로 하여 사진을 찍었다. data-nummark="3" zoom-number=2 > 회의 주최측이 숙소로 마련해 준 호텔 원산대반점(그랜드 호텔). 장개석총통을 기리기 위해 세운 호텔로 이곳에서는 제일 크고 호화로운 호텔로 알려져 있다. data-nummark="4" zoom-number=3 > 화련 대리석 협곡을 지나 태로각을 올랐다. 이곳에서 친절한 중국여대생의 대접을 융숭하게 받았다.  대접의 내용은 각자의 상상에 맡긴다. data-nummark="5" zoom-number=4 > 드디어 아미족 여인들을 만나 반가와 하는 그들의 환대를 만끽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