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통 반질반질한 대리석이 지천에 깔린 동네라 샌들신고 미끄러지기도 여러번... 아테네 볼거없다던 사람이 많았지만 아테네는 저에게 40일간의 지중해여행중 가장 아름다웠던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