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다가 찍은 목조 건물 사진이오. 가뜩이나 추운 동네인데 이런 허름한 건물로 잘 버틸지 모르겠구랴. 아래 사진은 걷다가 아래에 왠 지붕이 있길래 언덕에서 한번 찍어봤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