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씨에 사진을 올리기는 처음입니다. 지난 여름 베네치아를 여행했을 때 찍은 것이지요. 한번 타보지는 못했지만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했답니다. 이탈리아는 내 자신에게 있어 성지와도 같은 곳이었기에... 한번의 여행으로는 결코 성에 차지 않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