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의 둘레가 400Km 쯤 된다고 하던데..끝은 못봤어요 무석역에서 K1번인가를 타고 종점까지 가면 위엔토우즈가 나옵니다. 그런데 중국 시내버스타고가다보면..한국노래 참 많이 나오네요.. 40원을 내면 코끼리 버스 안타고 걸어가는거고 50원을 내면 코끼리 버스 타고 들어가는건데 안타고 걸어가는편을 친구가 권장하여 그리했는데.. 그것도 보람이 있더군요.. 들어가면 배를 타고 내부의 섬까지 가서 그 섬안에가면 원숭이쇼도 하고.. 산책코스도 있고 절도 하나 있습니다.   거기서 순두부 2원짜리랑.. 속에 뜨거운 물이 들어있는 만두 사먹었습니다. 왜 그런것 사진은 안찍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