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가 생활의 활엽수인 나와 친척늠 친척늠은 초상권 침해로 잠시 네모라 표현한것.. 보이는 바와같이 맥주위의 아메니카 존 이라는 글귀는 천호역에서 만원에 5장하는 \"티\"였음을 밝히고  이에 상관관계는 없음을 밣히는 바이다. 절대 본햏은 \"아메리카존\"하고는 상관이 없다. 더구나 본햏 럭비공하고는 접촉을 시도한적도 없다. 난 코리아 존인데  사실 싸서 구입햇다 나는 어렸을적부터 공부를 못했다 대신 책을 읽는걸 즐겼다고 말할꺼다 하지만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 나만의 착각속에서 의무교육을 받았더랬다. 임진왜란이 무엇때문에 벌어졌느지는 일본놈이 나쁘다는것만 알고있을뿐이다. 이런 나에게도 여행의 길이 열렸었다. 그때의 나 나름대로 잼있었던 기억을 써볼까합니다. ============================================================================== 리도섬, 나에게는 충격이었었다 베네치아에서 숙소를 잡은 나로써는 자동차와, 유럽에서의 그리도 많이 이용한다는 자전거를 찾아보기는 거녕 다리품을 팔면서 다니는 주민들을 목격했었다. 그들에겐 택시는 곧 곤돌라요 버스는 버스였다(수상버스) 이런 이동수단이 아닌이상 무릎근육을 이용해야하는 번거로움을 안겨주게되는 일종의 다이어트같은 효과를 기대한것같은 수상도시였다 중간중간 좁은 골목과 여기 터줏대감도 가끔 길을 잊어버릴꺼같은 미로 그리고 운하와 운하사이의 다리는 그들에게 걸어야만 한다는 관념을 심어주기에 충분햇으리라 보였다. 가보신분들은 알겠지만, 한사람이 걸어가기도 힘든골목도 있다 앞에서 다른사람이  오고있다면 아마도 한놈은 양보를 해야되는 일종의 \"일방통행\" 같은 표지판이 생겨야할꺼같은 골목도 심심찮게 봐왔다. 운하와함께 발전한 도시 암스텔담이 넓은 골목으로 우쭐댄다면 아마 베네치아는 통곡을 할지도 모를것이다. 같은 운하도시지만 이들은 서로 많이 틀렸다 베니치아는 차들이 다닌다 트램도 다니고 자전거도 많다, 그에비해 베니치아는 인간통행에도 중앙선같이 질서가 필요할꺼같은 좁은 도로가 많음에 처음에는 \"정말 여행의 묘미가 이런거구나 \" 하는 여행의 개념을 스스로 파악해보고자 심취에 젖은때도 있었다. 베네치아는 정말 매력있는 도시였다 여행객들로 하여금 미로같은 지도를 주면서 \"산 마르코 성당\" 을 찾았을때 일종의 성취감같은 느낌을 부여할수있는 권위적인 책자였던것이다. 아마도 다들 산타루치아 역에서 성당을 찻았을때의 환희를 잊지못하리라 믿는다. 그정도로 우리에게 감동을 주는 베니치아인데 근처에 무라노선과 리도섬이있다는 정보를 접수하게된건 우리에겐 행운이었다. 얼마나 더 쑈킹할까?   나의 의구심이 었다. 버스 (수상버스) 이럴게 말하면 아직 안가본 이들에게는 상당한 오해를 불러올수있을것이다 나도 그랬다.   \"도버처럼 물밑으로 버스가 다니는걸까? \" 나의 무식함을 표출하긴 쪽팔리지만 난 그렇게 생각을 햇었다. 언제나 엉뚱하다는 친구들의 표현을 나는 매일매일 부정했지만 그때 나는 알았다 난 엽기였다 여튼.. 리알토다리에서 버스를 탔었다. 수상버스 말이 버스이지 그냥 약간은 녹이슬은 배였다는것에 놀라움을 금할길이 없었다. \"딱고! 조이고! 기름치자!\" 여긴 이런구호도 없단말인가? 녹이슨 배에 올랐는데 승차감은 매우 좋았다. 물론 울위에서 물미끄러지듯이 다니니 좋을수밖에 없었지만... 베네치아에서는 나의 생각에 2단기어로 주행을 하던 버스가 망망대해 바다로 나오자 급격한 기어조작으로 급기야 5단까지 넣고는 옆 버스와 레이스를 감는걸 목격했었다. \"여기도 옆차와 안보이는 자존심다툼이 있구나...\" 산마크코 성당이 뿌옆게보일무렵에 우린 리도섬에 도착할수 있었다. 내리자마자 보이는 큰길과 펼쳐진 넓은도로  그리고 많은 자동차 \"내가 꿈꾸고있나?\" 직경 4킬로에 폭 12킬로인 작은섬이라는 애길 어깨넘어로 들은적이 있는거같은데 그 조그만 섬에 차들이 빽빽하다는것은 일종의 부유층?  아님 베니치아에대한? 뭐야? 여긴 뭐이래? 잠시 고찰에 빠졌었다. 단 15~20 분간은 버스타고 왔더랬는데 나의 초 감각적인 계산을 물리치고 여긴 그야말로 자동차 천국이었다 아니 자전고도 보였고 이탈리아의 전형적인 마을같은기분에 놀라움을 금했다 ^^ 뭐랄까? 서프라이즈였다   베네치아에서 보이던 좁다란 골목도 타일같이 깔아놓은 보도블럭도 여긴 아스팔트라는 놈이 건방지게 바닥에 누워있었다. 정말 놀랍지 않은가?  15분여간의 이동수단으로 이렇게 획기적인 걸 경험한다는것이.. 야간열차를 타고 다른국가에 도착했을때의 설레임의 딱 6.5 배가 되겠다. 배에서 내려 쭉뻩은 도로를 따라 걸었을때 왜 여기사람들은 차가필요했는지 알수가 없었다. 가는내내 차들이 별로 도로를 다니지 않았던 까닭일까? 하여튼 여긴 정말 신기햇다. 15분여를 또 큰길을 따라가니 나의 눈앞에 펼쳐진 바다와의 대면에서 놀라움을 금치못했다. 프랑스 니스해변에서 자갈때문에 쓰레빠를 신지않으면 발이 아파 해변까지 갈수없었고. 또, 물이 깊어 개헤엄이 전공인 나에게는 물장구만이 나의 놀이였던 니스와는 다르게 물이 얕아보였다. 끝도 안보일꺼같은 모래사장에 얼마나 고운 모래인지 팬티속에 들어가면 살살 간지럼까지 피우는 고운 녀석이었다. 또 쓰레빠를 신은 나의 발톱사이에서 노닐수 있는 아주 고운 모래였단 말이다. 바다를 보자 니스가 생각나 바로 뛰어들고팠다. 하지만. 나에게는 수영팬티가 없다. 힌색 반바지가 전부일뿐.. 물이 얕아보이는 니스해변은 나로하여금 니스에서의 악몽을 보상받고싶었다. 아니 놀고싶었다. 1 2 3 심호흡을 하고 미친듯이 뛰어들었다. 아니 미쳤었다. 가도가도 끝이 없는 얕은 바다 그리고 금방이라도 작은 나의 몸매를 덮쳐버릴꺼같은 파도... 그때는 모든것이 좋았다. 한참을 신나게 놀고. 밖에 나왔을때는 힌색 반바지에 비친 나의 빤쭈 피카소가 그려놓은듯한 아리송한 무늬를 어쩔수없이 공개하는 비로소 성인이 된거같은 마음으로 일핼들을 대할수밖에.. 리도섬의 바다는 꿈의 바다였다. 그리 맑지않은 바다였지만. 발아래 모래가보이는 모래들이 나의 발가락사이들을 간지럽히는 연인의 키스와도같은 좋은 기분이었다. 더 더 더 오래 있고싶었지만. 시간은 한정되어있는것. 프랑스의 니스의 누드?비치? 보다는 리도섬이 여름에 가기에는 안성맞춤인듯했다. 니스는 속칭 영계들을 찻아볼수없어 아쉬운감이 든다. 제발..수영못하는자 니스가지말고 제발 볼려는자 니스가지말라 ================================================================================== 사진을 중간 중간 올리면서 쓸라했던 당초계획은 귀차니ism 으로 패스~ 한장의 리도섬사진을 올리는데 불만없기를...  사실 본햏 담배도 있소. 이상 허접한 별책부록이었습니다.~ ================================================================================= 뭐니뭐니 뭐니 뭐니 해도  겨울한철인 \"굴\" 같은 상큼한 향이 온집안에 향긋히 퍼지는 김장김치가 정말 맛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한국이 좋아요~ 굴넣은 김치가 너무 좋아요  굴에 쌈사서먹는 보쌈이 너무 좋아요 결론은 굴이 좋아요 ====================================================================================== 한번더 부탁 유럽 전지역 사진 주실분 환영 용도 : 개인적으로 보면서 흥분할 목적 (개인적으로) Zombie_1st@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