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 1999년 2월 캐나다에서 잠깐 같은 학교 같은 반이었던, 시리콘 아랏차파를 만났습니다. 정확히 50개월도 넘게 못봤으니... 태국음식점을 갈까, 일본음식점을 갈까, 어딜갈까하다가 결국 간 곳은 씨즐러... 으흐흐~ 이날이 또 수요일이었거든요. 씨즐러는 수요일마다 프로모션이 있죠. 189밧 정도면 고깃덩어리 + 샐러드 바... 한국돈으로 6000원도 안 되니 대단한거죠 ! data-nummark="2" zoom-number=1 > 씨즐러 샐러드 왕창... 샐러드는 겨우 이거 한접시 먹고 끝냈답니다. --; data-nummark="3" zoom-number=2 > 오늘의 메인요리인 Malaysian Satay Chiken Steak였던가 ? 아무튼... 카레맛 좀 나는 맛있는 닭고기 ㅋㅋㅋ 정말 잘 먹었죠 ! 밥값은 시리가 ㅋㅋㅋ EARNY de futu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