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수 님을 뵈러 팟타야에 갔습니다. 덕분에 완전 땡~잡아서 엄청난 만찬을 즐겼죠. 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 팟타야, 워터 어쩌고 호텔입니다 -_-;;; 워터게이트인지 워터프론트인지... 하핫~ 분위기 진짜 좋았고, 통유리창의 레스토랑도 아주 멋졌죠. 바깥 물가에 비하면 엄청 비싸겠지만, 그래도 태국 호텔 음식들은 몇천원 수준이랍니다. 정말 좋은 나라라니까요. data-nummark="3" zoom-number=2 > 카푸치노 ! 이야... 전 저 아래 휘젓는 작대기가 과자인줄 알았어요. 뭔가 잎을 말린거 같았는데... data-nummark="4" zoom-number=3 > 저의 메인 요리입니다. 태국식 넙적한 쌀국수와 해산물 요리죠. 독특하면서도 맛있던데... data-nummark="5" zoom-number=4 > 손님이 우리 말고는 아무도 없어서 ^^;; 전세를 냈죠. 저 보라색 꽃이 오키드인데 (우리말로 뭐지 ?) 태국에서 아주 많이보여요. 아마도 국화, 나라꽃이 아닐까... - 누군가가 오키드가 아니라 덴파레라고 하더군요. 어쨋거나 꽃~ --; EARNY de futu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