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방콕] 20031023 식도락 기행 - 근사한 호텔 점심
어니홍(221.148)
2003-12-08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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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님을 뵈러 팟타야에 갔습니다.
덕분에 완전 땡~잡아서 엄청난 만찬을 즐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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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타야, 워터 어쩌고 호텔입니다 -_-;;; 워터게이트인지 워터프론트인지...
하핫~ 분위기 진짜 좋았고, 통유리창의 레스토랑도 아주 멋졌죠.
바깥 물가에 비하면 엄청 비싸겠지만,
그래도 태국 호텔 음식들은 몇천원 수준이랍니다.
정말 좋은 나라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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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치노 ! 이야... 전 저 아래 휘젓는 작대기가 과자인줄 알았어요.
뭔가 잎을 말린거 같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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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메인 요리입니다. 태국식 넙적한 쌀국수와 해산물 요리죠.
독특하면서도 맛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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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이 우리 말고는 아무도 없어서 ^^;; 전세를 냈죠.
저 보라색 꽃이 오키드인데 (우리말로 뭐지 ?) 태국에서 아주 많이보여요.
아마도 국화, 나라꽃이 아닐까...
- 누군가가 오키드가 아니라 덴파레라고 하더군요. 어쨋거나 꽃~ --;
EARNY de futuro
오키드..는 서양란 아니오?
대략 몇키로찌셨소-_-; ??
저기 믹스트샐러드에 노란거는 바나나맛 껌인가요? 치즈인가요?
카푸치노옆엔 계피아니던가요? 그리고 살 안찌는 타입이신가봐요...으아..세상은 불공평혀...ㅠ.ㅠ
182cm 78kg까지 갔다가 복부 압박이 너무 심해 74kg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살이 정말 안 찌는 체질이라 부지런히 안 먹으면 --;;; 죄송하지만, 정말 살 찌우기 힘듭니다. T.T 그리고 노란거는 치즈이지요. 오키드가 뭔지 잘 몰라서 조만간에 지식 검색에 ^^;
았!!! 저 있던 호텔이에요^0^/ 아아.. 감회가 새롭넹..-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