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number=0 > 내 앞에서 맛있게 먹던 손녀와 할머니... 할머니 어찌나 분을 새하얗게 바르셨던지... 게이샤인줄 알았습니다 --; zoom-number=1 > 이게 어니홍의 아침, 20밧 600원입니다. : ) 야채들은 파종류 비스무리한데 전혀 안 맵고, 건데기(?)들은 오뎅이랍니다. EARNY de futuro
맛나것다
꿰이띠오남에 닭고기 얹었군........ 저기에 고춧가루 뿌리고 얼큰하게 콧물쭉쭉 하면서 먹음 맛있는데 으헐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