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 센타 돌다가, 건너편 마분콩으로 옮겼습니다. 마분콩 센타 7층 극장 있는데 있는 어느 까페 겸 식당 이름은 생각이 안 납니다. ㅋㅋㅋ 태국에선 커피가 상당히 비싼가봐요. 스타벅스는 100밧씩 하니까 말도 안 되는 가격이고... 그냥 이런데서 먹으면 50-80밧 정도 나옵니다. zoom-number=0 > 어떻게든 멋있게 찍어볼라고 용썼는데... 빛도 부족하고 ㅡ,.ㅡ;; 각도도 안 잡히고 그나마 이게 제일난 듯 ^^;;; 오른쪽 크림 잔뜩 들은게 제가 마셨던 ㅋㅋㅋ EARNY de futu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