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을 늦게 너무 많이 먹어, 저녁을 걸렸더니 왠지 허전해서 다시 카오산 뒤의 쌀국수집을 찾았습니다. zoom-number=0 > 오랜만에 가는 면발로 해달라고 했는데... 아~ 이거 또 나름대로 색다른 맛이... 이집은 정말 국물색깔이 다르죠 ? EARNY de futuro
꾸에이 띄여우 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