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방콕] 20031026 식도락 기행 - 점심 딤섬 부페 1
어니홍(221.148)
2003-12-08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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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얼떨결에 가게 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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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도 아주 멋지고...
딤섬 點心인가요 ?
띠앤신..이라고 북경어는 읽어야 하는데, 딤섬이라고 하는 이유는
광동어 발음이니까. 광동(홍콩) 지역에서 아주 발달한
아기자기하고 안에 새우를 비롯한 여러 해산물과 고기들이
풍부하게 들어간 요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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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하하... 나 혼자 먹은 점심 T.T 울어야 할지 웃어야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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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이렇게 숫가락 젓가락 받침있는 데서 혼자 밥 먹는게
얼마만인지... 으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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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은 이렇게가 전부였음 ^^;;;
오른쪽 싱가폴 + 태국사람들 정말 자기네 언어 억양이 150% 들어간
희안한 영어로 대화하는데... 와... 정말 조형기 저리가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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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먹고, 후식으로 두번째 접시 ㅋㅋㅋ
해산물과 생선 종류가 특히 많아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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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라이트도 괜히 맛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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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다시 찾을 날이 있을 겁니다 ^^; 당근 둘이서...
EARNY de futuro
재탕 ^^ 태사랑에서 보고 또.. 보니. 더 배가 고프다는..
태사랑에 올린 적 없는데 ^^;;; 아마 트래블게릴라겠죠 ? 저도 강냉이 먹다 배가 고파서... 옛생각에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