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얼떨결에 가게 되었는데... data-nummark="1" zoom-number=0 > 레스토랑도 아주 멋지고... 딤섬 點心인가요 ? 띠앤신..이라고 북경어는 읽어야 하는데, 딤섬이라고 하는 이유는 광동어 발음이니까. 광동(홍콩) 지역에서 아주 발달한 아기자기하고 안에 새우를 비롯한 여러 해산물과 고기들이 풍부하게 들어간 요리거든요. data-nummark="2" zoom-number=1 > 음하하... 나 혼자 먹은 점심 T.T 울어야 할지 웃어야 할지 data-nummark="3" zoom-number=2 > 이야, 이렇게 숫가락 젓가락 받침있는 데서 혼자 밥 먹는게 얼마만인지... 으흐흐 data-nummark="4" zoom-number=3 > 손님은 이렇게가 전부였음 ^^;;; 오른쪽 싱가폴 + 태국사람들 정말 자기네 언어 억양이 150% 들어간 희안한 영어로 대화하는데... 와... 정말 조형기 저리가라더군요. data-nummark="5" zoom-number=4 > 다 먹고, 후식으로 두번째 접시 ㅋㅋㅋ 해산물과 생선 종류가 특히 많아 좋더라고요. data-nummark="6" zoom-number=5 > 스프라이트도 괜히 맛있고 data-nummark="7" zoom-number=6 > 언젠가 다시 찾을 날이 있을 겁니다 ^^; 당근 둘이서... EARNY de futu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