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어찌나 길던지... -_-;;; data-nummark="1" zoom-number=0 > 이 녀석이죠. 우리 나라엔 왜 안 오는지... 한국 정서에... 한국 입맛에 안 맞는건가 ? 여기는 환타가 샛파란색이 나왔는데... 진짜 엽기적인 맛이더군요. data-nummark="2" zoom-number=1 > 내 방에는 싱하와 하이네켄도 있지만... 돈 주고 사먹어야 합니다. ㅋㅋㅋ 비싸게 먹을리 만무 --;;; 밖에 나가면 11-13밧인데, 여기 냉장고에선 40밧 data-nummark="3" zoom-number=2 > 내 방에는 또 에비앙도 있고, 바이욕물(?)도 있습니다. 돈주고 사 먹어야 되니... ㅋㅋㅋ 안 마시고, 밖에서 사다가 냉장고 채워놓았죠. 어젯밤에 하도 마셨더니... 오늘 아침에 화장실을 어찌나 자주 가던지 --;;; EARNY de futu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