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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멀리서부터 내 눈에
너무나 선명하게 들어오는데,
도져히 눈을 뗄 수가 없었죠.
정신을 차렸을 땐 이미 내 옆을 스쳐지나갈라고...
정말 정신없이 찍어서 아쉽네요. 더 잘 나올 수도 있었는데...
함께 평생을 늙어가는 것 만큼이나
행복한 일은 이 세상에 없을 겁니다.
이 사진 한장 한장이...
저한테저는 가슴 뭉클하게 정말 감동적이었거든요.
두 분의 모습,
잘 간직하고 평생 따라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실 누구신지는 잘 모르오나,
할아부지 할무니 오래오래 사세요~
20031113 중국 운남성 리쟝 Old Town
EARNY de futuro
나도 늙어서 저렇게 다정하게 손을 잡고 갈수 있을까?? 암튼 부럽네요
좀 볼락 해뜨니만 다 짤렸는데. ㅡ,.ㅡ;;
화일 이름이 다 영어라서 짤렸을 리가 없는데 ^^;; 님 쓰시는 컴터 살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