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와서 처음으로 외로움을 느낀다..
이 아름다운 밤을 어떻게 홀로 보낸단 말인가?
홀로 거리를 걷고..
벤치에 앉아..사람들을 바라본다....
모두가 행복에 젖은 눈빛이다..
나도 조금씩 빠져든다...
낭만에..그리고..
사랑했던 사람의 옛 향기와 숨결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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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저 달이 보름달이고 시계가 5시 50분을 가르키면 최근에 찍으신 것 같으신데 사람들 복장이 겨울 날씨 답지 않게 단촐하네요. 이상하군요..저 시계 9시 30분을 가르키는 것 같진 않은데..
대략(220.85)2003-12-09 14:45
dreamciel님은 여름부터 쭉사진올리셨습니다....
음..(210.90)2003-12-09 15:17
제가 좋은 사진을 보고 시니컬하게 질문을 올린것 같군요^^. 배경 설명 좀 부탁 드린다는게 무례했다면 죄소합니다.
아..(220.85)2003-12-09 15:31
여름에 찍은 것 맞습니다..아마..6월 20일 정도 일듯해요.. 9시 30분일테고요..
dreamciel(221.163)2003-12-09 21:51
멋지네요....
^IBIZA^(221.141)2003-12-10 01:32
여름이 맞군요. 체코 시계 시침은 프라하처럼 자유를 표방하네요. 다시 봐도 사진 멋지네요.
저 달이 보름달이고 시계가 5시 50분을 가르키면 최근에 찍으신 것 같으신데 사람들 복장이 겨울 날씨 답지 않게 단촐하네요. 이상하군요..저 시계 9시 30분을 가르키는 것 같진 않은데..
dreamciel님은 여름부터 쭉사진올리셨습니다....
제가 좋은 사진을 보고 시니컬하게 질문을 올린것 같군요^^. 배경 설명 좀 부탁 드린다는게 무례했다면 죄소합니다.
여름에 찍은 것 맞습니다..아마..6월 20일 정도 일듯해요.. 9시 30분일테고요..
멋지네요....
여름이 맞군요. 체코 시계 시침은 프라하처럼 자유를 표방하네요. 다시 봐도 사진 멋지네요.
정말 좋네요... 프라하는 정말 꼭 가보고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