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역시 미국 San Fransisco 해변입니다. 윗사진은 무척 어둡지만 맑은 날이었습니다. 구름이 잔뜩 낀 순간 하늘에서 희뿌옇게 광선이 내려오던 광경을 한참 졸다가 차안에서 촬영했습니다. 역시 컬러로 보는 흑백이미지로 맘에 드는 장면입니다. 아랫사진도 17 Mile Drive내에 있는 Ghost Tree로 유명한 지점입니다. 보여드리는 장면은 나무가 서있는 아래 바다의 모습... 별로 화끈한 것은 없지만... 물거품속에서 보이는 짙은 청색감이 맘에 드는데요. 그럭저럭 당시의 느낌은 살아있는 듯.. 여기도 즐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