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보던 에펠탑도 이렇게 보니까 또 다른 느낌.. 무언가 많이 모자른 모습의 반쪽 에펠탑과 (삼각없이 차 위에 카메라 장착하고 촬영, 우연히 개성있는 사진이...- 흉물이라 불리는게 왠지 알게 해주는 그 일부만을 찾아서 촬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