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유럽여행이야기~~<독일>
yoyobeb..(211.206)
2003-12-14 16:10
추천 0
자 오늘부터는 독일 여행입니닷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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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블렌츠
라인강과 모젤강이 만나는 지점에 세워진마을
두강이 합류한 곳의 돌출한 매립지를 도이체스 에크라고 한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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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맞은편 118m의 고지대에는 에렌브라이트슈타인 요새가 있답니당
그곳에 가면 코블렌츠 시가지가 한눈에 보인대요
저는 너무 힘들어서리 중간까지만 올라갔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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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렌브라이트슈타인 요새
라인강변 언덕위에 자리잡은 지리적 요건으로 요새의 역할을 충실히
해온 성입니당. 19세기 후반에 재건축해 일부는 DJH호스텔로
또 일부는 향토박물관으로 활용되고 있다고 하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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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전통인형이에용
이뿌져~~가격 비쌉니다 으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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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 와서 차를 안찍을수가 없더라구여~~
폭스바겐뉴비틀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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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블렌츠 여행을 마치구 이제 뮌헨으로 갑니당
여기가 아웃토반은 아니지만....
걍 버스타면서 도로한번 찍어봤어요 ㅋㅋㅋㅋㅋ
담에 뮌헨편도 기대해 보아요~~
소세지...............................배고파..........ㅡㅡ;;
전 주로 뮌헨을 기점으로 이동해서... 잘 봤습니다.
아우토반.. 지나가면서 1차선의 압박..ㅠ.ㅠ 차들이 다 죽이더군요~!! 그리고... 역시 이름값 하더이다.---
프랑크프릇의 한 작은 호텔에선 아침식사 맛있고 푸짐했었는데...ㅋㅋ
심야플러스1이라는 추리소설을 읽고 독일의 모젤 강이 깊게 각인되었습니다. 2차 대전 직후의 참전 미군들이 일종의 해결사(?)로서의 역할을 그린 것인데, 어찌나 생생하던지.........그리고 여행 프로그램에서 나오는 라인 강변의 성들과 저택들을 인상 깊게 봤었고요...... 예전에는 성에서 통과세를 받았다면서요?.....개인적으로 저런 강가의 저택에서 살고 싶답니다........직접 가서 구경하다니 대략 부럽습니다 ㅠ.ㅠ
코블렌츠... 멋지죠... 저 강에 장어들이 그렇게 많다네요... 조용한 저곳에서 장어 스테이크를 만들어서 팔아보고 싶은생각도 해봤는데...쩝~~
역시 잘보았습니다.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