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원 이름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책자 속의 지도를 토대로 기억을 짚어 봤소. 자전거를 빌려 돌아 다녀 봤지만 일년 내내 30도를 웃도는 날씨 속에서는 거의 불가능이었소. 첫날 5시간 돌아다니다 녹초가 되어, 다음날 할 수 없이 툭툭이 타고 3시간만에 다 돌아 봤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