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뮌헨근교에 있는 나치수용소를 갑니당 사진이 약간 우울할듯...그럼 즐감하셈~~ data-nummark="1" zoom-number=0 > 정문...날씨도 으슥 data-nummark="2" zoom-number=1 > 뮌헨의 경찰청장이었던 하인리히 히틀러가 이 지역으로수용소를 결정한 것은 단지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은 화학공장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data-nummark="3" zoom-number=2 > 신분을 나타내주는 팔찌가 아니었을까 생각 data-nummark="4" zoom-number=3 > data-nummark="5" zoom-number=4 > 여긴 감옥은 아닌거 같고 고문실같더군요 data-nummark="6" zoom-number=5 > 바라보는 표정속에 참 많은 의미가 담겨있는듯 data-nummark="7" zoom-number=6 > 가스실과 사체소각로 시설도 그대로 보존하고있었어염 data-nummark="8" zoom-number=7 > 자유를 상징하는 듯한 기념비 이렇게 나치수용소 기행도 끝나갑니당 시체들을 버린 대규모 웅덩이를 봤는대 정말 잔인했드랬지요 보존도 잘되어있고 관광객들에게 사진전시나  영화상영 프로그램도 잘되어있더군요 그럼 이제 오스트리아로 출발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