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나라 법륭사에 온 한국 관광객들
납자루때(24.169)
2003-12-24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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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저런데 가서 받아 적는사람들 .....이름하여 답사여행이고 그렇다면 미리 대강의 하드코아는 다 숙지하고가서 확인하는여행이 되어야 하지않을까 ...시험준비하는것도 아니고 받아적어가서 또 볼건가 ......요즘같이 지식이 흔한 세상에 비싼 돈들여 직접 접하는감동을 느끼기 위해 미리 공부하고 가는 준비성이 아쉽다
better than drinking even in the day. I love them studying even on tour.
고성방가하면서 웃고 떠들기만 하는 대부분의 한국 관광객보다 훨씬 좋네요. 미리 답사지 조사하는 것도 한계가 있는 것이구요. 오히려 너무 잘 알고 간다면 감동도 없을 것 같은데요.
↑저 사람들 한국 사람인데요....... 뷰엉신들아;;;
↖,,,,,,,, 이 돌대가리 녀석아. 한국사람 아니라고 누가 그랬냐? 글도 제대로 못 읽냐?
백제의 양식이구랴...
앗싸 쌈났다~
받아적는 적은 좋은 현상이고 메모를 습관화하는 좋은 방법입니다. 늘 메모를 습관하 합시당.
한번 경복궁 가보세요 그리고 문화해설가의 설명 들어보세요 몰랐던것들이 많을 겁니다. 이참에 집가까운 박물관에 관람해 보는 것도 좋겠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