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의 상처조각들-그들은 지난 전쟁을 결코 잊지 않는다. 정성들여 빚는 도자기 손끝마다 그런 의지가 생생한 것 같았다. data-nummark="1" zoom-number=0 > 자전거로 등교하는 학생들 data-nummark="2" zoom-number=1 > 오토바이를 탄 사람들의 일반적인 복장 data-nummark="3" zoom-number=2 > 수상인형극에 등장하는 인형들 data-nummark="4" zoom-number=3 > 물위에서 장사하는 아낙네 data-nummark="5" zoom-number=4 > 기둥위에 있는 누각. 하노이 시민들이 다산을 기원하러 많이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