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올렸는데 지워졌네요-_-;;
그림이 있어서 지우셨을까요.. 흑.
그래도 꿋꿋이 올리는 핑^^;
댓글 8
부럽네요 난언제쯤 중국여행갈지 너무가고싶다........
나그네(211.51)2003-12-25 11:17
몇 년전에 쿤밍 갔을 때 생각이 나에요. 그때 저도 바로 그 삭도 타고 올라갔던 기억이 납니다. 산 위를 스치듯이 떠 가는 것 같아 재미있지요. 꼭대기에서 바라보는 인공호수 쿤밍호, 참 장관이지요. 내려오면서 볼 수 있는 용문도 괜찮지요. 봄의 도시 쿤밍, 그 외에도 볼 것이 너무 많은 곳....
화장실에 문이라도 있는게 어디예요?-ㅁ-전 중국에서 명문대 다섯손가락안에 꼽히는 상해모 대학에 있었는뎅 문조차 없더군요-ㅁ-북경이나 동북지방도 종종 그렇더인데 정말 미치죠ㅠ_ㅠ
햇살나무(211.228)2003-12-26 06:02
이 창에 들어왔더니 사진이 다 안보이고 배꼽표 상자만 나오더라구요....그래서 삭제 하지않았나 싶은데....그전에도 올리지 않았나요? 한번 보고싶은데....시간있으시면 마져 올려주시면 안될까요?
몇인전에(220.95)2003-12-26 06:04
저호수가 무협지에 나오곤 하던 동저호인가요?
음(211.224)2003-12-26 06:52
먼저 핑님께! 호수의 크기가 엄청나서 의심을 했었지만 제가 듣기로는 인공호수라고 들었었거든요. 중국에는 이 곤명호를 본 따서 만든 곤명호라는 인공호수가 몇 군데 있는데 아마 제가 그걸 설명하는 걸 잘못 알아 들었는지도 모르겠네요. 나중에 자세히 알아 볼게요. 둘째 음님께! 음님께서 말씀하시는 호수는 아마 창사(장사, 長沙) 부근에 있는 둥팅허(동정호, 洞庭湖)를 말씀하시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창사는 쿤밍에서 엄청나게 멀리 떨어진 곳입니다.
부럽네요 난언제쯤 중국여행갈지 너무가고싶다........
몇 년전에 쿤밍 갔을 때 생각이 나에요. 그때 저도 바로 그 삭도 타고 올라갔던 기억이 납니다. 산 위를 스치듯이 떠 가는 것 같아 재미있지요. 꼭대기에서 바라보는 인공호수 쿤밍호, 참 장관이지요. 내려오면서 볼 수 있는 용문도 괜찮지요. 봄의 도시 쿤밍, 그 외에도 볼 것이 너무 많은 곳....
경험자님^^ 곤명호는 자연호수라고 들었는데..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걸까요?
http://cafe.daum.net/ezenfreephone
화장실에 문이라도 있는게 어디예요?-ㅁ-전 중국에서 명문대 다섯손가락안에 꼽히는 상해모 대학에 있었는뎅 문조차 없더군요-ㅁ-북경이나 동북지방도 종종 그렇더인데 정말 미치죠ㅠ_ㅠ
이 창에 들어왔더니 사진이 다 안보이고 배꼽표 상자만 나오더라구요....그래서 삭제 하지않았나 싶은데....그전에도 올리지 않았나요? 한번 보고싶은데....시간있으시면 마져 올려주시면 안될까요?
저호수가 무협지에 나오곤 하던 동저호인가요?
먼저 핑님께! 호수의 크기가 엄청나서 의심을 했었지만 제가 듣기로는 인공호수라고 들었었거든요. 중국에는 이 곤명호를 본 따서 만든 곤명호라는 인공호수가 몇 군데 있는데 아마 제가 그걸 설명하는 걸 잘못 알아 들었는지도 모르겠네요. 나중에 자세히 알아 볼게요. 둘째 음님께! 음님께서 말씀하시는 호수는 아마 창사(장사, 長沙) 부근에 있는 둥팅허(동정호, 洞庭湖)를 말씀하시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창사는 쿤밍에서 엄청나게 멀리 떨어진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