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너스포트에 들어서니 이런 장관이~!!
계속 느끼던 거지만, 건물 자체로 굉장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별히 이벤트가 없더라도 공간자체가 즐거움을 준다고나
할까...
천정 색깔이 변한건 아니었지만,
노출을 달리해서 찍어본 사진
천정의 구름 그림은 하루에 세번씩 변한다고 한다.
저 테라스에서는 흰 드레스를 입은 쇼바쥬 헤어스타일의
돌피가 기지개를 펴고 나온다면, 참 어울리겠다.
(이런게 내 방식의 인형놀이. ㅡㅡ;)
비너스포트는 여성을 위한 쇼핑센터란다.
예쁜 레스토랑과 옷,악세서리 가게들이 쭉 펼쳐진다.
끝에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저기서 밥을 먹을까 하다가 그 돈으로 인형을 하나 더 사겠다.
라고 생각함. ^^
그냥 레스토랑을 마주보며 대리석 벤치에 앉아
이틀전에 교토에서 잘못 눌러 뽑았던 Georgia 커피를 마시며 쉬었다.
제일 끝에 있던 웅장한 문 조형
어디에다가 카메라 앵글을 갖다대어도 멋지군..
2층에서 찍은 비너스 포트 입구의 천정
비너스포트를 나와서 호텔이 있는 츠키지로 가기 위해 출발~
체크인을 하고 너무 피곤해 그냥 쉴까 하다가..시간이 어중간하게 남아서
< 하쿠힝칸 토이 파크 >가 있는 긴자로 갔다.
긴자까지는 숙소에서 전철 두정거장~
해가 짧아 어느새 날이 어두워졌고나..
여러가지 브랜드들이 밀집해 있는 브랜드 스트릿-
작년에 긴자에 있는 미쓰코시 백화점이 보이는 꼭대기 건물에서
치즈케잌을 먹었던 기억이..^^
유명한 야마하 간판이 보이고..
내가 찾아온 곳은 이곳!!
하쿠힝칸 토이파크
미쓰코시 백화점에서 쭉 길을 따라 내려오면,
큰 사거리 끝에 있다.
토이파크 지하에는 리카,제니 전문 매장있다.
1/1 사이즈의 커다란 리카짱~
밤에 조명을 아래서 비추니 좀 무서운것 같기도 하고..^^
1/1 리카 밑에는 <br> 귀여운 리카들이 옹기종기~
지하 1층에 있는 리카 전문매장에 오면<br> 입구에 이렇게 디스클레이가 되어있다.<br> 지금은 구할수 없는 리카들도 가끔 있고..^^
허억..무려 3천5백만원이 넘는 한정 리카짱..<br>
이뿌십니다...ㅡㅜ<br> 너무 예쁜 페이스네..<br> 아마도 지니고 있는 소품들은 진짜 보석이겠지?<br>
60센티 정도 되는 리카짱<br>
이건 한정 제니인가보다.<br> 우리집에 있는 가여운 제니들이 생각나고나..ㅡㅡ;<br> 이렇게 호강하는 녀석도 있는데...
Order Made Doll<br> 주문을 하면 원하는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을 한 제니와 리카를 받을 수 있다.<br> 아이디어는 좋지만, 내 취향이 없어서 패스~
아옹 귀여워라..^^*<br> 우주복 입은 리카짱.
의상에 들어간 장인정신도 대단하고..<br>
<br>
쭉 감상을..^^
이것도~
이것도~<br> 내 취향의 드레스는 아니예요 ㅡ0ㅡ
실물로는 처음 보는 녀석들일쎄~<br> <br>
이번에 새로 나온 한정 리카<br> 혹~ 했지만..이미 바구니에 담겨진 녀석들을 위해 참았다. <br> 그때 볼때는 의상이 너무 심플하다며 위안을 했지만,<br> 지금 보니 머리 컬이 장난이 아닌걸...<br>
새삼 너무 이뻐서 후회가..ㅡㅜ
리카 전문매장 밖에는 제니와 제니프렌즈 포스터가~<br>
모델들 같고나..멋져멋져!!
매장 입구~<br> 나와서 토이파크를 다 둘러보고 아쉬움에 다시 왔었다.<br>
이곳에서 산 것들은 4층에서 면세를 해주더군!!
<br>
엘리베이터를 타고 4층으로 올라오면,<br> 바깥에 작은 피규어들이 전시되어 있다.<br> 찬찬히 둘러보는것도 꽤 큰 재미~
아톰 상품만 모아놓은 코너<br> 별의별 것이 다 있고나..<br>
피규어도 꽤 정교하고..^^

스타워즈 레고 시리즈의 볼펜이닷~!<br>
옆에는 피스들이 들어있어, 바꿔가면서 쓸 수 있다.<br>
그러나 가격 또한 만만치 않음!!





















이뿌요~~~ 아..가고싶다...아...갖고싶다..
http://cafe.daum.net/ezenfreephone
가장 중요한것을 빠트리셨고 잘못알고계시는군요, 위에 사진들은 베네치아의 건물을 그대로 옮겨놓은것이고요 천정은 하루에 2번 변합니다. 그리구 비너스분수대가 예쁘죠 ..중요한곳은 안찍으셨군요..카메라가 아깝고 구경다닌 보람이 없는듯..푸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