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
data-nummark="3" zoom-number=2 >
data-nummark="4" zoom-number=3 >
data-nummark="5" zoom-number=4 >
data-nummark="6" zoom-number=5 >
data-nummark="7" zoom-number=6 >
data-nummark="8" zoom-number=7 >
data-nummark="9" zoom-number=8 >
data-nummark="10" zoom-number=9 >
data-nummark="11" zoom-number=10 >
더 조금만 더~~~
1980년대 공산정권이 무너질 때 태어난 세대들인 폴란드의 베이붐 세대들은 건실한 카톨릭신자이며 사회적으로는 보수적이고 학구열도 높아 서구유럽의 젊은이들과 확연히 틀리다고 하는군요. 가장 중요한 가치를 가족으로 여긴다고 하네요. 내년에 EU의 가입과 앞으로 그 베이비 붐 세대의 활약이 기대되는군요.
사진, 음악 모두 차분하게 잘 정리된 것이...고맙게 구경하고 갑니다...
저에게는 영화 \'피아니스트\'로 뚜렷하게 남아있는 나라이죠... 유태인대학살 중에 간간히 비춘 그곳의 모습들은 정말 평화로웠으니까요...
bison(?)사진 멋있습니다
정말 아름답군요.. 음.. 뭐랄까.. 노스탤지어 같은 것이 느껴집니다.. 음악도 참 좋구요.. 그런데.. 여기 올린 사진은. .어디서 가져오신 거 맞죠? ^^;;
폴란드는 역사적으로도 우리나라와 비슷한 성격을 띠고있어서 왠지 모르게 정이 가는 나라입니다. 쇼팽도 태어났던 나라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