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으로 유럽에서 거지 생활하다 왔습니다~~. 이제는 유로 ( 오이로 )화가 상당히 올라가서 부담이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그리고 요즘 조금 안타까와 지는 것은 학생분들이 나가서 더 넓은 세상을 보고 자기의 이상과 가치를 귀하게 만드는 계기로 삼는 것이 아니라 무슨 그 나이때 거쳐야 하는 필수 악세사리 처럼 우루루 몰려나가 팩키지로 전세버스 타고 남들이 다가는 일상적인 길을 통해 사진만 찍고 방문 국가 수 만 늘리기에 바쁘고~~ --------- 이 곳에 나오는 사진을 보면 거의 뷰가 비슷비슷하지 않습니까? -------. 왜 여행은 4명 이상 가지 말라고 하는 말도 있지 않습니까~~~. 그 만큼 여럿이서 가면 무슨 조직인것 마냥 그 곳에서의 생활과 사상을 존중하고 이해하려 하는 것이 아니라  떠들고 노느라 바쁘지요 ( 현지인은 생각도 않고~~ 게다가 한국말로~) 단돈 1000원 2000원으로 가는 여행이 아닌 만큼 그리고 가시는 여러분들도 귀한 존재 인것 만큼 즐기고 놀러 자랑하러 가는 것이 아니라 맘 속에 한가지씩 생각을 가지고 또 적어두 한가지씩 얻어올수 있는 여행이 되었으면 하네요~~. 잔소리 많이 써서 공격 대상 1호가 되지 않을까 염려 되네요~~. 그리고 사진을 리싸이즈 하니깐 화질이 조금 떨어지는 것 같네요???? 윗사진은 오스트리아 푸슬 암 지에서 ( 세인트 글링겐 )에서 묵고 새벽에 일어나서 찍은 사진이구요~~ 밑에는 그로스그로크너 랍니다~~~ 대게 모르시는 분들도 많지만 이쪽(?) 분야에서 일하시는 분들에게는 일터지요~~.